부모님이 나 몸매는 ㄹㅇ 잘 낳아줬다고 하고 골반이랑 가슴도 평균이상이래서(성희롱 ㄴㄴ 걍 자연스럽게 얘기함 우리집은 이래서) 난 내가 얼굴은 별로여도 몸매는 진짜 예쁜줄 알았는데 잠깐 판에 나 이정도면 골반 큰 편이냐고 골반쪽만 찍어서 올리고 빛삭했는데 초딩이냐고 중딩이면 희망있단 말 듣고 와장창 깨짐 ㅅㅂ..ㅋ 부모님은 대체 뭘 보고 골반이 있다고 한 걸까 부모님이 딸이라 그렇다고 하기엔 객관적이심 얼굴은 절대 예쁘단 소리 농담으로라도 안 하는디;
나 가족한테 몸매 트루먼쇼 당함 ㄹㅇ
ㅇㅇ2024.10.05
조회91,016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트루먼쇼 당했다는게 ㄹㅇ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친구들한테 그런 얘기 들어본적 있어? 그게 제일 정확함
ㅇㅇ오래 전
Best고슴도치는 제 새끼도 예뻐한다는 말이 있듯이..
ㅇㅇ오래 전
Best어른들은 엉덩이만 크면 골반도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은듯 ....
oo오래 전
Best원래 어른들은 어린애한테 희망을 줘야함. 애들은 어른이 현명할거라고 무의식중에 생각하듯. 운동하자.
ㅇㅇ오래 전
좋은 부모님인거임 원래 딸들은 그렇게 키워야돼 진심임..
ㅁㅁㅁ오래 전
부모님이 뽑을수있는 유전자중에선 몸매가 그나마 제일 잘나왔나보지 기준은 상대적인거잖아
ㅇㅇ오래 전
부모님이 긍정적이시네 . 쓰니한테 칭찬할 만한 외모를 애써 찾아서 얘기해준걸꺼야
ㅇㅇ오래 전
너무 못생겨서 얼굴은 차마 이쁘다는 말 못하신거 같은데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그냥 동양인 달란트임
ㅇㅇ오래 전
162에 54키로 시절 고모가 나보고 모델같다함ㅋ;
ㅇㅇ오래 전
우리엄마도 나 가슴 작은편인데 크다그래서 ㄹㅇ 큰줄알았음…ㅅㅂ ㅠ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기준이 다른 거임. 나는 오빠가 목짧다고 놀려서 짧은 줄 알고 살았는데 20살 넘으니까 남들이 자꾸 길다는 거임. 알고보니 오빠가 어깨높이까지는 173짜리들하고 별차이 없는데 목이 조올라 길어서 178이 되어버린 경우였음. 오빠 목이 졸라 길어서 난 짧아보였던 거. 가족들이 몸매 얘기하는 건 이제...그집 주변 기준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