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부산지검으로 왔는가봐요. 그런데 "아가리 닫아라.~~~~~"하는데 서울여자가 그런 욕을 하니까 하나도 무섭지가 않았어요. 차라리 부산여경의 "야이 창놈 새끼야."가 더 찰지던데.^^ 아가리 닫아라.~~ 하는데 하나도 안 무서웠요. 진짭니다. 이 말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희생됐어요. 그러고 죽으신거죠.^^2
서울 검사의 욕이 너무 우스웠던 이유
서울에서 부산지검으로 왔는가봐요.
그런데 "아가리 닫아라.~~~~~"하는데 서울여자가 그런 욕을 하니까 하나도 무섭지가 않았어요.
차라리 부산여경의 "야이 창놈 새끼야."가 더 찰지던데.^^
아가리 닫아라.~~ 하는데 하나도 안 무서웠요. 진짭니다.
이 말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희생됐어요.
그러고 죽으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