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니까 근데 저 말은 너무 식상하구 ㅎ 내 감정. 내 안에 몰랐던 나. 다 꺼내준 사람 내 상처들이라면 상처도 다 보여줄수 있는 사람 오랫동안 먼지 쌓이도록 한켠에 버려두었던 날 찾게해준 사람. 요즘 난 내 모습이 살짝 그려져 뭐 그정도까진 아닌데 학대나 이런정도도 아니고 누구나 경험은 있다고 생각해 걍 설명하자면. 예전에 동물농장 이런거보면 강아지가 힘든일이나 학대같은거 당하고 사람 피하고 예뻐해주면 덤벼서 물기도 하잖아 뭐라하지.. 그게 싫은게 아니라 어쩌면 자꾸 확인하는거지. 그래도 예뻐해줄까하고.. 사람도 그런 사람들잇어 누가 다가오면 그게 싫다기보다 다시 상처받을까봐도 그렇고 또 다시 믿을까봐 계속 확인하게 되는 약간 그런 강아지의 모습이 내모습인거처럼 하고 스쳐지나가더라고 상처라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그냥 내가 이상적으로 기대하고 바랫던 것들과 달랏던게 많아서 마음을 닫았던거 같아. 근데 그걸 열어주기 시작한 사람이야 그 사람은 ㅋ 잘생기고 키큼^^ (참고로 ㅋ 싸이코는 자기야기가 포함됏다는 생각 ㄴㄴ 내가 ㅋㅋ 너말고도 만난 남녀노소 사람들이 얼만데 뭔 말만하면 자아비대증 ㅉㅉ. 넌 걍 생각하고싶제않은 인성파탄자고..) 36
내가
그 사람이니까
근데 저 말은 너무 식상하구 ㅎ
내 감정.
내 안에 몰랐던 나.
다 꺼내준 사람
내 상처들이라면 상처도 다 보여줄수 있는 사람
오랫동안 먼지 쌓이도록 한켠에 버려두었던 날 찾게해준 사람.
요즘 난 내 모습이 살짝 그려져
뭐 그정도까진 아닌데
학대나 이런정도도 아니고
누구나 경험은 있다고 생각해
걍 설명하자면.
예전에 동물농장 이런거보면
강아지가
힘든일이나 학대같은거 당하고
사람 피하고 예뻐해주면 덤벼서 물기도 하잖아
뭐라하지..
그게 싫은게 아니라 어쩌면
자꾸 확인하는거지.
그래도 예뻐해줄까하고..
사람도 그런 사람들잇어
누가 다가오면 그게 싫다기보다
다시 상처받을까봐도 그렇고
또 다시 믿을까봐 계속 확인하게 되는
약간 그런 강아지의 모습이 내모습인거처럼
하고 스쳐지나가더라고
상처라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그냥 내가 이상적으로 기대하고 바랫던 것들과
달랏던게 많아서 마음을 닫았던거 같아.
근데 그걸 열어주기 시작한 사람이야
그 사람은 ㅋ
잘생기고 키큼^^
(참고로 ㅋ 싸이코는 자기야기가 포함됏다는 생각 ㄴㄴ
내가 ㅋㅋ 너말고도 만난 남녀노소 사람들이 얼만데
뭔 말만하면 자아비대증 ㅉㅉ. 넌 걍 생각하고싶제않은
인성파탄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