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이단 사이비 종교의 특징으로서

천주교의민단2024.10.05
조회109
종말론 이런 것으로사람들 이상하게 만들고
괜히 들뜨게 해서돈 갖다 바치고다 속는거죠평생 시간 낭비그런 것입니다.

휴거론인가그건 뭐 어쩌다 한 줄이라고 봐야 하나?

그런데

요한 묵시록의 축약본요한 계시록그러면문제가 하나 더 있다..

그것이일종의이번에 민족 저항 시인 이상 시인의숫자로 된 그 시그것을 광주과학기술원에서해석해 내는데 성공했다그런 기사 보셨죠?

그런 것처럼상당한 수준의 전문성이 갖추어져야해석할 시도를 할요한 묵시록의 그것도 축약본이어서마지막 구절을 위반하는그런 요한 계시록을이해하는 것을 시도할 수가 있다...그러니 전문성이 갖춰져야비판이 가능하니까...일종의 내몰릴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는좋은 전략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신천지 이제 다 끝나는데그것을 핵심으로 하면그 비판을 하겠다고 사람들이 나서게 되는 것을지연시킬 수 있다다 먹고 살기 바쁜데그런 전문성은 언제 갖추나...그런 문제가 있고그러나 요한 계시록 자체가마지막 구절을 슷스로 위반하고 위배하는엉터리가 되는 수 밖에 없는 책이 되어 버렸다이미...
500년 전인가 그 대강의 무렵에.


똑똑하고 정직하고 바르고 착한어린이 관점에서다 일러 바친다면온 겨레에 일러바치자면온 지구별에 일러 바치자면















교리가 















다 틀린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지구의 멸망이 오더라도나는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심겠다

내일...우리가지구가 멸망할 지그대로있을 지는내일이 와봐서내일이 지나봐야 아는 것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사과 나무를 심어그 ㅈ구의 종말을 말한 모든 이들이틀렸을 때그저 그래도 사과 나무 한 그루가지구의 평균 기온을 낮추고더 살기 좋은 지구별로 만들고그 사과 열매를 먹는 이후의 모든 이들이그 사과로 행복하다면그것이 바로하늘 나라에 들어가는실천하는 믿음입니다.
그런 믿음만이구원에 이른다그것은로마 10,9에서그 짝이라고 할믿음의 정의가 밝혀진로마 10,17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
그래서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으로 구원되는거지자기가 생각해서 이것이 믿음이야그래서 그 믿음 위에서 구원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그러면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 나라들어가는 것은 아니다그렇게 써 있는데로마 10,9만 보면믿숍니까?할렐루야아멘
그러면 구원된다...부서지는 루터의 주장루터는 틀렸다..그렇죠?그래서 엉망됐다그 이후로 그런 식의 믿음으로 구원된다..
거저 주어지는 믿음이고그러하지 않느냐..
고해성사는 일인가?거저가 아닌가?




루터는 그렇죠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고고민에 차서내일 바로 다시 4시간 고해성사 하는 병..양극성 장애 불안장애 뭐 이런거우울증..
증세...
이것도 죄저것도 죄다 사는게 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식이니...안된다..뭐가고해성사 보러 와서잘못을 뉘우쳐 고해하면그러기만 하면 용서해준다써 있죠
그러면 그것을 거저 주는 구원이라고 하지누가 아니라고 하나?그런 걸..

루터는 그런데 아니라고 하고 싶을 만큼의 고통이 있었다그래서 그게 일이니거저 주어진다고 보기 어려워서고해성사를 빼려고 하니전부 이상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그 이후 종교 개혁이라며 하는 사람들은그렇게  와장창 다 흔들린 체계무저지고 부서진 신학 체계부서진 바이얼린 조각들이 되고지금은그 조각들 다 모아집대성한다고 한들어느 연주회에 가서그 조각들 다 전체를 다 모아도연주를 할 수가 있어야지..
고해성사를 하너님께 직접 해야지왜 사람인 신부님께 하느냐보라 교황도 고해성사 하지 않느냐요한 20,21-23에 나오는 11사도는 사람이지 하느님이 아니시죠...

그러니까 약간은 개신교도누군가의 교주를 섬기던 흔적이 있다가만히 그런 말을 들어보는 것은칼뱅을 하나님 대신 믿는거지그랬던 잘못을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사실은...그렇죠?그러니 그 신앙은 이제 무너지는 것이 정답이다사람에게 고해성사를 왜 하느냐하나님께 직접 해야지누가 들으면?








진짜로 그런 줄 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다 창작이다써 있는대로 봐야지왜 자기가 묻고자기가 결론을 내리나

써 있는대로 가야사도들이 전하는 복음을 제대로 전하는 것입니다.써 있는 대로 봐야

그런데 칼뱅은구원예정설1 베드 1,1-5만 골라서 쓰고그러면 나는 구원받았는지 어떻게 아냐...

가만히생각한 것이죠누가?


칼뱅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뭐라고 하느냐부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것 같지 않아?부자일수록구원이 예정되어 있을 거야참 그럴 듯 해 보이지만
누가들으면진짜





그런 줄 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다 들통이 나죠부자가 지옥갔고가난한 라자로가 천당 갔네

교회 안다니는게더 낫겠네왜?


교회 안 다녀도 다 아는사실


성경에이런 말씀이 있대

부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

그래서 기초 통계학 시간이라도듣는알게 되는질문

그러면그런 낙타 있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낙타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은이제 기초 통계학 시간에 배우시고그런 것이죠...공부해야지 공부알려주면공부하러 안 가실 것 아닙니까통계학이라면대한민국 통계학이세계 최고 수준세계 1위세계 정상인데대한민국에서통계학에서 1위?
그러면 대한민국 최정예냐

세계 최정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우리 나라가신천지믿으면 되나..

그래서 지문에서 근거를 찾지 않고 그러는 것은용어 개념 정이를 부실하게 다루어처음 시작을 무시하고 잘 모르니매번 선생님께 질문을 하는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는학생들을 만들어어리석은 국민 길러내는독재가 편해지는전두환식 교육그 교육에서이탈해서입시에 당장 실패하더라도내일 입시 시험 보는 날이라도나는 그 따위로공부는 안하겠다

그런 기상과 기백이 나와야지
무슨 나중에합격하다음에하나..그런 기상과 기백이 없으니해외 나가보니한국은 아무 것도 아니래지.자기의 교육 결손을 드러내는부끄러운 말 아닙니까?그러면 공부를 해야지안하면 다 엉망 된다체계 있게 쌓아 올려야지그게 또 무엇의 기초가 될까요?
모래 위에 집을 짓지 않고


반석 위에 짓는다...


그러니성당 오기 어려운 그 분들은왜 잘 안되나 그게


초대 교황 베드로그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운다그걸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에게부활하셔서 세 번 물으십니다베드로야너 나를 사랑하느냐(가톨릭 생활 생가 제목이기도 한)
예 주님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러자베드로야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그런데그렇게마치 3번을 다시물으시니
베드로는밖으로 나가 슬피 울었다..
예수님께서내 그럴 줄 알았지베드로야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그렇게한 번 내리신수위권을거두지 않으셨습니다.
마치 세 번의 배반의 순간을치유하시는 듯그렇게 수위권 재확인은3번의 대화 속에서다시 확인되고 있었다...
우리는 드러운 것들이여어린이가 뭐가 드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아동 정서 학대 범죄입니다.그렇죠?

눈동자가 초롱 초롱 빛나는어린이들 앞에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나를 보면우리는 드러운 것들이여를어디감히 어린이에게 심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러니너희는 성경도 모르고 그러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그런 구절이 어디에 있는데예수님 하신 말씀으로...

오직 성경그러더니

소문난 잔치에먹을 것이 없고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

예수교 장로회에










예수님 안계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십자가 위에











아무나











오르네오르는구나오르고 있네오르고 있으니오르고 있어서





너희의 죄가크지 않느냐
그렇구나그렇고그래서

이 모든 것을 망친전두한식 교육이 퍼져서이 난리 법석인데


고저고저두환이 보안사 사령관 그토록용기가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주 출정가를 들으면들어보면광주 시민들과 광주 시민군이용기가 있었지














서울 후방에서놀고 먹은전두환이무슨 용기가 있다는 거이야







그렇지 않네?자본주의 동무들?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뜯어가는 자본주의대기업 하나 날리고뇌물 내라고 해서안냈더니그게고저 











자본주의라면










당장에때려 치워야 되지 않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시장경제자본주의 다 말아 먹은전두환을 찬양 미화하고518 찬양 미화하고


그러려고삽교천에서삽질하고 있었나


그 모든 것을살리신 가톨릭 교회 안의 분들은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이십니다.
그 기준에서벗어나는선의의 가톨릭 교회 구성원들이라는 그런 기준이하느님의 최후읫 심판에서는통하지 않는다하느님 법정에서그런 것은 통하지 않는다
그런 선으의?그건 다 무엇입니까?자본주의가 선이라는 기준이 있기 때문이죠

자보누의가 선이냐...자본주의의 결과는미국의 대공황이었고우리의 IMF입니다.그런데선의가 될 수가 있을까요?

그런데그렇다고 보는 이들이예수교 장로회 아닌가칼뱅이 부자일수록 하늘 나라 들어가기 쉽다고 했으니하나님의 의를 얻어야의인이지구원받고구원받아야 의인이고그런 의인들이 주장했다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시누님들은잘못되었다고..
그런데 천주교 서울대교구는그 신부님들과 늘 함께 하신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시복 시성하는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흩어버리는 자다
그러니사회적 약자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이솝우화로는사자가 쥐를 살려준 것이지그런 것을 모르는사람들은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써 있어요 그것도제 주장이 아니고
마태 7,21-23에
어떻게 끝나나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
얘수님과 모르는 사이지.연세대 닫고개신교 다 닫고개신교 신학대학다 닫자왜?





교리가 다 틀렸으니까개신교 교회도 다 닫고신천지 등도 다 닫자


그것이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하신예수님 뜻을 따르고거기에 하느님을 경외하는두려워 하는그런 신앙의 고백이 있는 것이지무슨..
내려오기 힘든공산당만 무섭다니..그것도 관심을 따로 돌려내어자기들의 이익을아들 목사에게 물려 내려주는그런 것으로결과적으로는 그런 결과가 나오고 있으니그 교회 분들은침공한다외계인이그런 것 걱정하는 것과 생각의 모양이 닮아 있는그런 생각의 길을뇌에 놓고 있네다 수탈의 길이죠다 빼내간다인생 자체를...영혼까지..다 털리는..그 길


놓아주어서










고마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