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패도 저렇게 패지는 않겠다

ㅇㅇ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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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줌마는 차라리 입대해서 군인을 했으면 괴뢰군을 가뿐히 제압했겠노

왜 아까운 재능을 겨우 살림하고 육아나 하는데 낭비를 해서 엄한 데다 열을 내다가 신세를 말았노

애 눈탱이가 밤탱이 된것좀봐 애를 어떻게 패야 저렇게 퉁퉁 붓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