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애들 있음? 나 잠깐 다녔고 약도 먹었었는데 이사오면서 그냥 단약함 요즘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서 아무래도 가야할 것 같은데 또 엄빠한테 말하기가 그럼 몰래 다니는 애들 있음? 보험 불이익이나 이런거 때문에 가기가 망설여짐;
부모님 몰래 정신과
나 잠깐 다녔고 약도 먹었었는데
이사오면서 그냥 단약함
요즘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서
아무래도 가야할 것 같은데
또 엄빠한테 말하기가 그럼
몰래 다니는 애들 있음?
보험 불이익이나 이런거 때문에
가기가 망설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