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조언부탁드려요... 제 친구의 친구와 친해졌어요, 셋이 같이 놀다보니 친해지고, 그 친구와는 집이 가까워서 많이 친해져서 거의 매일 봤네요. 우울할때 집에도 자주 재워주고, 여행도 같이 가고.. 좋은 친구인 것 같아 술도 많이 사주고, 선물도 줬네요. 저는 바보같이 남한테 퍼주는 스타일입니다.. 술을 같이 마시고 갑자기 욕을 하길래, 화를 냈더니 손절이라고 뜬금없이 또 욕을 하길래,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으니, 잘못한거 없고,그냥 본인이 예민한 스타일이라고 얘길하더라구요. 싸우면 갑자기 욕을 좀 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10번 싸워도 거의 제가 8번 사과를 하고, 달래줬는데, 돌아온건 손절이네요, 회의감을 느낍니다, 인생 헛살았는 기분이고, 인간관계는 너무 가까워도 안되는 것을 알고있지만, 고마운 친구라 잘해줬네요... "너는 내가 생각한 좋은친구가 아닌 것 같다"라고 한 후 집에 왔어요.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30초반인데, 제 자신이 바보 같네요.211
조언부탁드려요..
제 친구의 친구와 친해졌어요, 셋이 같이 놀다보니 친해지고,
그 친구와는 집이 가까워서 많이 친해져서 거의 매일 봤네요.
우울할때 집에도 자주 재워주고, 여행도 같이 가고..
좋은 친구인 것 같아 술도 많이 사주고, 선물도 줬네요.
저는 바보같이 남한테 퍼주는 스타일입니다..
술을 같이 마시고 갑자기 욕을 하길래, 화를 냈더니
손절이라고 뜬금없이 또 욕을 하길래,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으니, 잘못한거 없고,그냥 본인이 예민한
스타일이라고 얘길하더라구요.
싸우면 갑자기 욕을 좀 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10번 싸워도 거의 제가 8번 사과를 하고, 달래줬는데,
돌아온건 손절이네요,
회의감을 느낍니다, 인생 헛살았는 기분이고,
인간관계는 너무 가까워도 안되는 것을 알고있지만,
고마운 친구라 잘해줬네요...
"너는 내가 생각한 좋은친구가 아닌 것 같다"라고 한 후
집에 왔어요.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30초반인데, 제 자신이 바보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