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분기 경제성장률이 -5.6%. 98년도 IMF때가? -7.7%. 휴. 신문 볼 때마다,,,, 정말 대단합니다. 1인당 국민소득(GNP)는 이미 작년에 2만 달러 이하로 하락..... 어익후. 주가 3000 대체 언제 갑니까?.... 미국의 금융위기를 시작으로 전세계적으로 퍼진 경제위기.. 우리나라 또한 경제난에 봉착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의 원인은 정부 정책의 무효성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제가 대외적으로 많이 의존하고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섣부른 판단을 하여 국민들과, 기업들에게 혼동을 주는 경우가 많은것 같고요. 대표적으로 환율정책? 정부에서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부동산정책 또한 걱정이죠. 잠깐 설명하자면 버블세븐을 포함 서울, 수도권지역의 땅값의 거품이 낮춰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땅값이 낮춰지는게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 땅값만큼의 돈이 공중분해 되어 없어지기 때문이죠. 그러나 정부에서 낸 정책은 궁극적이기 보단 임시방편이라 볼 수 있죠. 거품을 다시 집어 넣으려고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쯧쯧.... 이외에도 현 정부의 실책들은 많이 보입니다. 미네르바 사건. 정부가 미네르바에게 휘둘렸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었습니다. 쓸데없이 미네르바 잡겠다고 피똥싸지 말고, 지금이라도 747공약 허공으로 날려버리고 새롭게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이 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 공부를 못하는 돌+아이 반장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반장도 뭐 공부 못할 수도 있죠. 그러나 문제는 공부 못한다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전이 없지요.... 현재를 뛰어넘기는 커녕 웅덩이에 빠져 몰락해 가지요. 혹시 울 반에 내보다 잘하는 놈 있음 찾아내어 족쳐 내가 반장하고, 전교 등수는 조작할 능력 안되니 그냥 우리 반 바보 만들려고 이상한 악법 만들어 냅니다. 내가 하늘이고 내가 너희의 주인입니다. 나 이외의 발언권을 제한합니다. 경제가 너무 어려워졌다? 그 사실 아무도 모르게 하려 합니다. 그리고 변덕스럽게도 때론, 지금은 엄청난 위기다 라며 위기설을 부각시킵니다. 그리고 지는 지하 벙커에 들어가서 회의 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보고 뭐 어쩌고 있으라고? .... 이 정부 집권하고서 아주 심해도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나 참... 국민들이 이 추운 겨울에 괜히 거리로 나서는 게 아니지요. 조중동도, 노무현 정부 때 그 정도 했어도 경제 살려내라고 개처럼 짖어대지 않았습니까? 근데 지금은 아주 물타기의 나락에 빠져들었지요?... 요새 정말 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국민이 뽑은 경제 대통령은 과연 어디로 증발했나?
98년 IMF이후 최악!!!!!! 경제성장률 -5.6%.
올 4분기 경제성장률이 -5.6%.
98년도 IMF때가? -7.7%.
휴. 신문 볼 때마다,,,,
정말 대단합니다.
1인당 국민소득(GNP)는
이미 작년에 2만 달러 이하로 하락.....
어익후. 주가 3000 대체 언제 갑니까?....
미국의 금융위기를 시작으로 전세계적으로 퍼진 경제위기..
우리나라 또한 경제난에 봉착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의 원인은 정부 정책의 무효성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제가 대외적으로 많이 의존하고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섣부른 판단을 하여 국민들과, 기업들에게 혼동을 주는 경우가 많은것 같고요.
대표적으로 환율정책? 정부에서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부동산정책 또한 걱정이죠.
잠깐 설명하자면 버블세븐을 포함 서울, 수도권지역의 땅값의 거품이 낮춰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땅값이 낮춰지는게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 땅값만큼의 돈이 공중분해 되어 없어지기 때문이죠.
그러나 정부에서 낸 정책은 궁극적이기 보단 임시방편이라 볼 수 있죠.
거품을 다시 집어 넣으려고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쯧쯧....
이외에도 현 정부의 실책들은 많이 보입니다.
미네르바 사건. 정부가 미네르바에게 휘둘렸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었습니다.
쓸데없이 미네르바 잡겠다고 피똥싸지 말고,
지금이라도 747공약 허공으로 날려버리고 새롭게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이 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 공부를 못하는 돌+아이 반장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반장도 뭐 공부 못할 수도 있죠.
그러나 문제는 공부 못한다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전이 없지요.... 현재를 뛰어넘기는 커녕 웅덩이에 빠져 몰락해 가지요.
혹시 울 반에 내보다 잘하는 놈 있음 찾아내어 족쳐 내가 반장하고,
전교 등수는 조작할 능력 안되니 그냥 우리 반 바보 만들려고 이상한 악법 만들어 냅니다.
내가 하늘이고 내가 너희의 주인입니다. 나 이외의 발언권을 제한합니다. 경제가 너무 어려워졌다? 그 사실 아무도 모르게 하려 합니다.
그리고 변덕스럽게도 때론, 지금은 엄청난 위기다 라며 위기설을 부각시킵니다.
그리고 지는 지하 벙커에 들어가서 회의 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보고 뭐 어쩌고 있으라고? ....
이 정부 집권하고서 아주 심해도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나 참... 국민들이 이 추운 겨울에 괜히 거리로 나서는 게 아니지요.
조중동도, 노무현 정부 때 그 정도 했어도 경제 살려내라고 개처럼 짖어대지 않았습니까?
근데 지금은 아주 물타기의 나락에 빠져들었지요?...
요새 정말 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국민이 뽑은 경제 대통령은 과연 어디로 증발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