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할 수 없었어..

J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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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나긴 시간속에 아무것도 아니었던 그저 질긴 인연이니까...
마음만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어긋난 인연이니까
여기까지가 맞아
보고싶은 마음도, 어쩌면 이게 끝이 아니라는 근거없는 기대심도 여기까지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