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타투가 상체쪽으로만 꽤 있는 상태였고, 남자친구도 팔에 한 5개정도 있는 상태야
반려견,반려묘를 키우고 있는 상태인데 최근에 이쁜 도안을 봐서 하나 더 할 생각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안하면안돼? 라고 얘기를 하더라고
여기서 각자의 의견을 말해보자면
나는 “결혼생활에 대해서 불편한거나, 맘에들지않는건 충분히 맞춰갈생각이 있다. 근데 각자 몸에 대해서는 터치는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
남자친구는 “ 너무 많은건 보기싫다. (타인의 시선 우려하는건 X, 남자친구는 앞으로 2~3개 정도 타투 할 생각이 있음) 너가 더 하면 내가 감당안된다 이것도 하나의 배려심이지 않냐. “
이렇게 얘기가 갈리는데 여자고 남자고 다 떠나서
나는 상대의 신체(뭐 머리를 박박밀어서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로한다던지 등)에 관련해서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거여도 터치를 일절 안하는 편이거든?
근데 이게 배려심의 문제가 맞는건지 궁금해
의견좀 많이 써줘 같이볼거라
타투한 여자 걸러라 이런거말고 진짜 지극히 이게 배려심의 문제다 VS 아니다
----------------------네이트 판 수준 역겹네요배려심의 문제다 아니다 의 결론만 말하면 되는데컴퓨터 앞에 키보드 붙잡고 이말 저말 다하고 앞에선 아무얘기 못하시는 사람들 뿐 인 것 같네요하실 줄 아는게 뒤에서 이런 것 밖에 없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아이에 결혼에 뭐 그리 남의 인생에 관심이 그렇게나 많은지아무쪼록 댓글 남기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