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예리는 자신의 채널에 무대 아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5월 끝자락부터 팬콘 투어 준비를 시작해서 10월을 마주보고 있는 지금 서울부터 아시아 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 무대에서 느끼는 여러분들의 함성과 에너지가 앞으로도 오래 오래 그리울 것 같네요"라고 했다.
이어 "저희가 어디를 가던 항상 사랑을 담은 눈빛으로 그 자리 그대로 지켜주시고 또 빛내주셔서 참 감사드려요 언젠가 다시 만날 때는 서로 더 행복한 모습으로 더 더 좋아해봐요 그간 많은 사랑을 받은 예림이가 더 많은 사랑을 드립니다 투어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오프숄더를 입고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예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2024 Red Velvet FANCON TOUR'를 최근 성료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레드벨벳 예리, 숨은 글래머..늘씬 오프숄더 자태
예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일 예리는 자신의 채널에 무대 아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5월 끝자락부터 팬콘 투어 준비를 시작해서 10월을 마주보고 있는 지금 서울부터 아시아 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 무대에서 느끼는 여러분들의 함성과 에너지가 앞으로도 오래 오래 그리울 것 같네요"라고 했다.
이어 "저희가 어디를 가던 항상 사랑을 담은 눈빛으로 그 자리 그대로 지켜주시고 또 빛내주셔서 참 감사드려요 언젠가 다시 만날 때는 서로 더 행복한 모습으로 더 더 좋아해봐요 그간 많은 사랑을 받은 예림이가 더 많은 사랑을 드립니다 투어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오프숄더를 입고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예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2024 Red Velvet FANCON TOUR'를 최근 성료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