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전날 작은 말다툼이 있었고
풀지는 못한채
(주말내내 같이 보내고 헤어지고 난
그날 잠깐의 다툼)
남자친구가 먼저 잠이 들었고
다음날 카톡 몇개만 주고 받았어요.
남자친구가 퇴근했다고 연락이 와서
저도 퇴근을 하고 전화를 했더니
운전중인데 통화중이라고 하면서
그 이후로 지금 6일째
연락이 안되네요.
.
처음에는 정말 무슨일이 있는지 걱정이 됐다가
남자친구가 최근에
회사문제로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했고
그만둘 생각까지 했었거든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둔건지 걱정도 됐고
멘탈이 좀 약하고 유리 멘탈이라서..
회사 문제로도 그랬고
저랑 싸워도 먼저 절대 연락을 안하고
생각도 너무 많고
시간이 정말 많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연락을 안하는 건지
하다가도
이렇게 말도없이 연락이 안된적이 처음이라서
참 답답하네요
.
무튼 목요일까지 전화도 하고
카톡으로 무슨일 있냐고 걱정하면서
연락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카톡도 안읽고 연락도 없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잠수이별 같네요..
저도 지금 3일째 연락은 안하고 있는데
연락해서 헤어지자는 말이냐고
헤어지자고 말이라도 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무시하는게 좋은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
말이라도 해주면
힘들어도 정리가 될텐데
진짜 이런 이별 처음이라서
제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들고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마지막 연락이 제가 애정의 카톡을 보내놓은 상태인데 그냥 퍼붓고 끝내는게 나을까요
제가 기다릴거를 알아서
더 저러는 건지 너무 화가나서
끝내자는 연락을 하는게 나은지
무시가 더 나은지
연락 안되는 남자친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루전날 작은 말다툼이 있었고
풀지는 못한채
(주말내내 같이 보내고 헤어지고 난
그날 잠깐의 다툼)
남자친구가 먼저 잠이 들었고
다음날 카톡 몇개만 주고 받았어요.
남자친구가 퇴근했다고 연락이 와서
저도 퇴근을 하고 전화를 했더니
운전중인데 통화중이라고 하면서
그 이후로 지금 6일째
연락이 안되네요.
.
처음에는 정말 무슨일이 있는지 걱정이 됐다가
남자친구가 최근에
회사문제로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했고
그만둘 생각까지 했었거든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둔건지 걱정도 됐고
멘탈이 좀 약하고 유리 멘탈이라서..
회사 문제로도 그랬고
저랑 싸워도 먼저 절대 연락을 안하고
생각도 너무 많고
시간이 정말 많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연락을 안하는 건지
하다가도
이렇게 말도없이 연락이 안된적이 처음이라서
참 답답하네요
.
무튼 목요일까지 전화도 하고
카톡으로 무슨일 있냐고 걱정하면서
연락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카톡도 안읽고 연락도 없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잠수이별 같네요..
저도 지금 3일째 연락은 안하고 있는데
연락해서 헤어지자는 말이냐고
헤어지자고 말이라도 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무시하는게 좋은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
말이라도 해주면
힘들어도 정리가 될텐데
진짜 이런 이별 처음이라서
제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들고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마지막 연락이 제가 애정의 카톡을 보내놓은 상태인데 그냥 퍼붓고 끝내는게 나을까요
제가 기다릴거를 알아서
더 저러는 건지 너무 화가나서
끝내자는 연락을 하는게 나은지
무시가 더 나은지
진심으로 경험자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