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유인&유괴하여 전도하는 xx교회 여자 .

억울한마음2024.10.06
조회84
10월4일 오후2시 20분경에 10세 여아 쌍둥이가 부천시 옥길동 로터리에서 놀고 있었는데 인근 교회 전도 활동을 하는 여자분이 쌍둥이에게 물티슈를 건네며 교회에 좋은시설이 많으니 같이 가보자고 해서 아이들이 부모님께 허락받아야하고 모르는사람은 따라가면 안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우니 잠깐 금방 다녀오자고 하며 가자고 계속 말씀해서 아이들이 어른이 계속 말씀하시니 따라갔다고 하네요 ... (어른이 계속 말씀하시니 무서웠지만 따라갔어야만 할껏 같았다 합니다.)



아이들은 안전하게 귀가하긴 했으나 부모동의도 없이 미성년인 아이들을 유인하여 교회를 전도하고 직접 데리고 가서 교회 구경시켜주고 하는게 요즘같이 흉흉한 시기에 올바른 방법인지 너무나도 화가 나고 놀란마음에 진정이되지 않습니다.



해당 당사자에게 사과 요청을 드렸으나 좋은의도로 한 행동임으로 본인의 잘못이 없다하시며 해당 내용에대해 공론화 하라 하시어 공유합니다.



다른 아이들에게도 유괴 및 실종 관련된 내용에 대해 다시한번 교육 시켜주시고
요즘 같은 시국에 올바르지 않은 전도 방법으로 이러한일이 다시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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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건으로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여자 쌍둥이들이 폭언 폭행 감금 성폭행 살인등에 연루 되지않았으며 강제로 끌고 간게 아님으로 단순 경고 조치만 가능하고 법적으로 처벌은 어렵다고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의 법은 정말이지 속상하네요..

저는 병원에서 치료중이었으며 아이들이 병원에서
같이 기다리는게 지루하다고 하여 도서관에 보내놓았다가 목이 마르다고 해서 편의점에 물건을 사가지고 돌아오는길에 발생한 일로 저 또한 매번 교육 시켰어도 실제로 일이 발생하였을때 이렇게 된 부분에 대해 매우 속상하고 추후에는 지루해해도 병원에서 같이 데리고 있고 앞으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 시키고 또 시킬껍니다.

아이들이 몇번이고 싫다고 했고 부모님 허락이 필요하다 했음에도 잠깐이니 올라갔다 오자고 계속 말씀하셔서
아이들은 엄마보다 더 나이 많으신 할머니뻘 어른이 말씀하시니 가야만 해야했다고 합니다.

해당 교회에 담당 목사에게 전화하였으나 실제 전도한건 다른 여자분로 확인되어 진심어린 사과를 요청드렸으나
30년전 본인 아이키울때는 다 풀어놓고 키웠고 엄마가 왜 놀랐는지 모르겠으며 본인은 좋은의도였고 놀랠만한건 상황에 따라 다르지않겠냐고 뻔뻔한 행동을 해서 조롱당한 느낌에 너무 화가 납니다.

교회이름은 담임목사분과 다른 교회분들께 피해가 갈수 있을꺼 같아 공개는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개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는 이해 바랍니다.

해당 지역은 다자녀 특별지구로 아이들이 유난히 많은곳입니다. 이런곳에서 이런 전도 방법과 저런 인식을 가진 분이 아이들에게 접근한다는 자체가 문제일껏 같습니다.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 ..악플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