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학생이 벌인 사건과 부산의 불기소 사건

핵사이다발언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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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00분 출발(10시까지 통금이라고 언급, 다음에 보자, 상대방 : 지금 무조건 갈게요. 내 입장 : 도대체 왜? 왜 이러지?)
9시 20분 도착
9시 30분 숙소도착
9시 40분~9시 50분 10분만에?
9시 50분 집 전화
9시 55분 나옴
10시 00분 ~ 11시 20분 집도착(니 오늘 집에서 죽었다.)

그러면 그 상대방의 주장 : "내가 오늘 사고를 치지 않으면 눈이 돌 것만 같았다." - (이 주장이 안나오면 얘는 계획범죄이거든요.)

조금 위험하고 의심스럽죠? 뭔가 훅 내려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 상대방의 주장이 의심스러운데 입증이 된거다.

그런데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이렇게 확증편향에서 벗어나서 부산경찰관 구속된거다. 경찰은 계속 이 틀만 본거다.
그런데 수년째 밝혀지지가 않거든요.

이렇게 혐의 벗어서 경찰관이 구속됐을거다. 얘 인생을 다 뜯어봤는데 아니거든요.

아마 저의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이렇게 입증된 겁니다. 그래서 불기소가 난 겁니다.

알리바이가 입증된 겁니다.

내 불기소 사건의 증명 : 우발적사건, 의도가 없었음(그게 단순 주장이 아니라 목격자 증인이 있음), 알리바이 증명, 그 우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하는 태도 / 근데 이 부분은 수사기록만 봤을 때 다른 경찰관이 느끼는 점이거든요.

그래서 그 한 경찰서 내에서 벌어졌던 일을 알려야 하는거에요.
(그러나, 결국은 죄짓는 술집 주점녀와 조폭의 상대방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버리고 사실은 경찰서 내에서 고성이 오고 난리났죠. 고소취소하겠다는데 그걸 받았는데도 저런 결과가 나온거죠 그 형사 욕심 부렸는데 안된거다.)

경찰관이 왜 수사 중에 "윽~~~~~~~~"소리를 내고 덜덜 떨아했겠니? "내 진술에 "얘가 이런 죄를 짓기 위해서라먄 이런 원칙과 규칙을 지키는 애라고 하더라. 그런데 그걸 모르고 형사가 수사를 착수했느냐?" 이거 형사도 엄청나게 당황한거였다.

그러니까 고소를 하러 왔을 때 그런 말 안하고 나는 순간 욕심에 눈 멀어서 한번만 사고친거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 하고 수사를 착수했는데 결국 상당한 죄를 이미 지었던 애였던거죠. 기획고소의 가장 단편적인 모습이다.

그러니까 이제 얘가 이거 당한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죠.

정신차리고 대화내용을 보자나요? 와.. 이거 이렇게 엮었다. 이런거 까지 느껴져요. 요즘 그러는 애들 보면... 와... 이렇게 엮는구나.... 걔가 기획한거 아닐까요?

그 20살 여자(성년이 되는 1월 1일생)이 50대 어른한테 "야이 XX년아. 야이 개XX년아."이런 소리를 하거든요. 부모가 성격이 강한 편인데 "와 이거 진짜 보통년 아니다."이러거든요. 마음 속으로 형사가 이런 애를 가지고 수사를 하나? 그러면 고소를 취소할 때 하지... 지금 여자가 20살 때 이렇게 나오는거면 세상 물정도 몰라야 하는 애인데 이런 애는 진짜 술집 애거든요. 아니면 상당한 죄를 지은애죠. 나는 지금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런 애는 본 적이 없다. 그 사건이 지금 잘못되서 이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