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송일국/사진=민선유기자[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일국부터 개그우먼 김지혜까지 스타들이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긴 가운데, 한강뷰 명당 집을 자랑했다.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가 열렸다. 이날 서울 여의도와 이촌동 등에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등 역대급 불꽃축제 현장을 보여줬다.이러한 가운데,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긴 스타들의 인증샷도 속출했다. 특히, 송일국과 김지혜는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같은 날, 송일국은 자신의 SNS에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일국은 사진과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 우리 집 옥상에서~"라고 글을 남겼다.송일국, 김지혜 채널사진 속에는 삼둥이가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어느덧 훌쩍 자란 삼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삼둥이는 여의도 일대를 갈 필요 없이 집 옥상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터지는 폭죽에 즐거워하는 삼둥이다.김지혜 역시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겼다. 지난 4일 김지혜는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릴 장소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사진과 함께 "낼 여기서 7시 30분 불꽃축제 있어요. 쬐금 보임"이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장소가 다소 멀어보이지만, 관람하는데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김지혜의 집은 90평대 한강뷰 아파트로, 약 60억 원이다.이처럼 스타들이 집에서 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명당 뷰의 집에 부러움이 쏟아졌다.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팝업]'60억 한강뷰' 김지혜→'옥상 한강뷰' 송일국, 의 불꽃축제 명당 집
김지혜, 송일국/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일국부터 개그우먼 김지혜까지 스타들이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긴 가운데, 한강뷰 명당 집을 자랑했다.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가 열렸다. 이날 서울 여의도와 이촌동 등에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등 역대급 불꽃축제 현장을 보여줬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긴 스타들의 인증샷도 속출했다. 특히, 송일국과 김지혜는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송일국은 자신의 SNS에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일국은 사진과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 우리 집 옥상에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삼둥이가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어느덧 훌쩍 자란 삼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삼둥이는 여의도 일대를 갈 필요 없이 집 옥상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터지는 폭죽에 즐거워하는 삼둥이다.
김지혜 역시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겼다. 지난 4일 김지혜는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릴 장소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사진과 함께 "낼 여기서 7시 30분 불꽃축제 있어요. 쬐금 보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장소가 다소 멀어보이지만, 관람하는데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김지혜의 집은 90평대 한강뷰 아파트로, 약 60억 원이다.
이처럼 스타들이 집에서 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명당 뷰의 집에 부러움이 쏟아졌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