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사진 실력 죽었나? 가비 “조이는 예쁘게 찍어주던데” 정색(극한투어)

쓰니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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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박아름 기자] 퀸가비가 박명수 앞에서 정색한다.


10월 6일 방송되는 JTBC ‘극한투어’ 3회에서는 박명수, 가비의 중국 충칭 ‘극한투어’ 2탄이 공개된다.

박명수 사진 실력 죽었나? 가비 “조이는 예쁘게 찍어주던데” 정색(극한투어)

지난 방송에서 절벽 위 아찔한 놀이공원을 방문해 스릴을 맞봤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해발 1,250m에 세워진 아파트 19층 높이의 거대한 전망대를 찾는다. ‘중국 10대 못난이 건물’ 중 하나로 불릴 만큼 기괴한 외관과 독특한 운행 방식의 전망대를 마주한 박명수와 가비는 시종일관 웃음을 참지 못한다.

전망대에서 영감을 얻은 박명수는 가비에게 상황극을 제안, “하늘에서 꼭 키스하자”라는 대사와 함께 연기를 이어가지만 가비는 질색하며 인상을 찌푸려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두 사람은 가비의 선택으로 야경 명소이자 인생 사진 명소 홍야동을 찾는다. 그 곳에서 부캐 ‘레드벨벳 조이 전담 포토그래퍼’이자 셀럽들의 사진을 잘 찍기로 유명한 박명수는 가비의 인생 사진에 도전한다. 하지만 박명수는 생각지도 못한 ‘극악 인파’와 ‘극악 더위’에 인생 첫 실패작이 탄생할 위기를 맞는다. 가비 또한 “조이는 예쁘게 찍어주던데? 이상하다”며 부캐 ‘퀸가비’로 변신, 언짢아한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