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자연히 10대후반에 결혼하신 아버지의 여동생분인 고모님의 자녀(4촌형님,4촌 누나) 들과 저는 20살 넘게 차이나고...
4촌형제들의 자녀들(5촌조카)과 저랑 동년배 입니다...아버지 형제는 2남 1녀( 저의아버지==>고모===>작은아버지(삼촌) 순 입니다, 그외 아버지의 사촌들이 모두 고모님네집으로 명절에 모이고는 합니다
●초중고 때도 지속적으로 비교당함
-윗글 서두에 말한 조카들과 항상 어렸을때 부터 비교당하며, 저는 초중고 내내 힘들었습니다 자존감도 낮고 제자신을 비하하고 항상 1등을 한다는 조카들을 부러워 한채 초중고를 마쳤습니다
●자산가 고모님
사채와 땅장사로 자산가가 된 고모님
-그당시 저의 고모님은 일찍이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사채 및 토지경매등으로 악착같이 재산을 일궈서 자산을 늘려서 현재 건물이 여럿있고, 수도권에 토지, 및 자산이 상당했습니다(강남에 아파트도 몃채 있고 조카들 및 자신의 자식들에게 증여,상속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명절이나 집안모임에 고모님 집안 사람들이 발언권이 강하였고,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해도,주변 친척들은 그런 고모네 가족들의 비위맞추기 급급했습니다
-당시에는 아버지 형제분들께서 명절에 고모님네 집에 다같이 모이는 일이 잦았는데,저의 고모의 자녀인 4촌누님, 4촌형님 그아들인 5촌 조카들을 항상 친척분들이 칭찬하고, 조카들이 항상 반에서 1등 하고, 공부잘한다고, 하더만...(그럴때 꼭 저랑 조카들을 비교하고 제가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중상위건 성적을 유지하였기에 그대로 제성적을 얘기했는데, 십수년을 비교당하며 살았습니다)
●대학을 어디로 입학 했는지 모두 말을 안하는것을 보고 의심 하기 시작함(공부를 못했다는것을 어렴풋이 눈치챔)
그러다, 조카들 고등학교 졸업시즌 즘에 대학을 어딜가는지, 갔는지 말을 안하더군요...
그리곤 제가 다니는 전문대(서울에 있는 이름들으면 아는 전문대 입니다)를 명절때마다, 만나면 깎아내리고 폄하하길래 중퇴하고, 잠안오는 약 먹어가며 공부해서 공기업 시험 붙었는데(그당시 IMF 라서 갑자기 경쟁율이 높음에도 합격했더니...)
합격후엔 저보고, 전문대 중퇴했으니, 고졸이라고 명절에 친척들(4촌 형, 누나 등등) 이 또 핀잔주며, 말하길래 화도 나서 열이 너무받아서 15여년전, "서울시립대 공무원, 공기업 특별전형" 으로 편입해서 시립대 졸업했습니다 (고모님네 식구에게 말이라도 들으면 뚜껑이 열리고 자면서도 생각날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월급으로 비꼬는 친척들
-제가 공기업시험 보고 합격했을때도, "말단 으로 들어가서 쥐꼬리만한 윌급이라 아무나 시험보면 합격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냐??" 또는 "급여 가 170도 안되는데 어떻게 생활하냐??" 등등으로 자존감 낮게 항상 가스라이팅 하던 4촌누님과 형님들...(정작 자신들은 서울의 전문대 야간 졸업(4촌누나), 3수해서 경기대 야간(4촌형) 가고, 대학졸업후 직장 들어가서 2~3달 하고 그만두길 수차례 하고는 20년이상 씩 소득활동 안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학원 석사인 5촌조카들
-자신들의 자식이며, 저에게 5촌 조카(2명입니다)는 고구려대, 호서대 나와서 서울에 있는 대학원에 석사를 받고는 "경ㅎ대학교 석사, 숭시 ㄹ대학교 석사" 라고 말하더군요...저는 조카들이 고구려대,호서대 다니는걸 30대 후반 40대초반에 알았습니다
저는 이사실을 절대 제입밖으로 그리고 우리가족 누구에게도 절대 말하지 않았습니다(우연히 조카방에 들어갔다가 "졸업기념 볼펜, 그리고 조카에게 학교에서 보낸 우편물을 보고 알게되었고, 저는 그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진실을 알게됨 고구려대, 호서대
사건의 발단
그러다 7~8년전 명절에 25~30 명정도 모여서 고모님네서 식사하고, 다과 먹는 자리에5촌 조카들이 제앞에서 뻐기듯이 말하더군요( 당시 조카들은 중소기업에 다니며, 역시 회사이름을 절대 말하지 않은체 자신들을 "연구원"으로 말하고 다닐때 인데)
조카들이 저에게 말하길
"당숙 대학보다 대학원이 중요해!!! 안그래 당숙?? 맞지?? 당숙은 학사 잖아???" 라고 말하길래 십수년동안 울분에 쌓여있고, 감정이 축적 된 저는 작심하듯 말했습니다
"아니 대학이 중요해!! 호서대 나오고 고구려대 나와서 서울에 있는 대학원 나옴 그게 뭐가 의미가 있어??그럴바에는 서울시립대 학사가 낫다고 봐"
이말에 현재까지 조카 및 4촌 누나, 형님 매형 은 물론 그와 관계된 모든 친척이 저를 보는걸 거부하고, 피하다 못해 욕을 하고 있습니다^^(친척들은 돈많고 부유한 고모님 댁에 잘보이려 저를 악의적으로 이상한 소문? 돈받아먹고 진급 누락됐다? 등등 까지 날조 해서 씹어되더군요^^)
저는 그때이후 현재 몃년째 안봤는데 너무행복하고, 그때 당시를 생각하면 통쾌합니다^^ 가끔 그때를 생각하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나올정도로고요...(집사람과 아이도 명절만 되면 내가 불안해 보이고 친척들 만나기전 극심하게 예민해 보이고, 항상 나를 가스라이팅 하는 친척들 안보면 안되냐고 자주 말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 나를 제외하고 모두 고모님네를 자주찾아가는 이해불가 상황
저를 제외하고, 아버지 및 저의 형제들은 명절에 고모님네 집에 가는걸 아직도 하고 있는데...갈때마다 고모님과 4촌들이 저의 아버지와 형제들에게 악다구니를 쓰고, 저를 비하하고, 험담 하는걸 듣고 오기가 힘들다고 하네요...ㅜㅜ
아버지는 젊으셨을때, 고모님이 자신을 금전적으로 많이 도와주고, 자신의 형제간이라 저보고는 "네가 찾아가서 '저번에 대학에 관해서' 한말 사과 해주면 안되겠냐..." " 나랑 내동생이 살면 얼마나 살겠냐...."하시길래, 저는 '절대 그럴생각 없다!!!' 라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이게 지금 몃년째 반복되고있습니다
●형제들의 경제적 빈곤...
휴....저의 형제들은 저와 다르게 , 이혼 및 사업실패를 경험하고, 형님 및 누님 2분은 생활고를 겪으며, 힘겹게 사시고 있습니다...형제들은 고모님댁에서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바 발이 닳도록 고모님네를 평상시에도 찾아가서는 비위맞추고 사는 눈치입니다 (고모님 돌아가신후 유산이라도 받으려고...에휴...) (참고로 저는 집사람 맞벌이 하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형제와 아버지가 명절전후로 계속 전화해서 저를 번갈아가며, 설득하는데...
휴...이게 이나이에 할 고민인가도 싶고..저의 부모님과 형제들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명절이후 이고민을 지금 며칠째 하고 있습니다....ㅠㅠ 아버지가 연로하셔서 걱정도 되구요...소위 말해서 모든 친척및 가족을 손절 해야 하는 상황인것인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P.S:참고로 저의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아버지의 사촌모두 전라도가 고향입니다(진한 전남목포 사투리로 유년시절부터 비꼬듯,잘근잘근 씹어가듯 하는 어투로 들은 말이 머릿속에 각인되서 절대 친척들 보고싶지 않습니다ㅜㅜ)
즉, 부모세대는 모두 전라도, 자녀들은 모두 서울 태생 입니다. 지역 비하 아니니 오해말아주세요...
40대인데, 이런고민을 해야 하는것이지...(친척들의 거짓말, 비교...)
● 초등학교 입학전,말하기 시작할때 부터 당한 조카와 비교에 상처받기 시작함
저는 어렸을적부터(초등학교 입학전) 5촌조카와 비교를 당하며 살아왔습니다저의 아버지는 소아마비가 있으셔서 걸음이 불편하시고, 어머님은 처녀적 정신질환을 앓으셔서 두분다 결혼을 늦게(30, 40대)에 하셨습니다...
저의 형제는 2남 2녀이고, 제가 막내 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10대후반에 결혼하신 아버지의 여동생분인 고모님의 자녀(4촌형님,4촌 누나) 들과 저는 20살 넘게 차이나고...
4촌형제들의 자녀들(5촌조카)과 저랑 동년배 입니다...아버지 형제는 2남 1녀( 저의아버지==>고모===>작은아버지(삼촌) 순 입니다, 그외 아버지의 사촌들이 모두 고모님네집으로 명절에 모이고는 합니다
●초중고 때도 지속적으로 비교당함
-윗글 서두에 말한 조카들과 항상 어렸을때 부터 비교당하며, 저는 초중고 내내 힘들었습니다 자존감도 낮고 제자신을 비하하고 항상 1등을 한다는 조카들을 부러워 한채 초중고를 마쳤습니다
●자산가 고모님
사채와 땅장사로 자산가가 된 고모님
-그당시 저의 고모님은 일찍이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사채 및 토지경매등으로 악착같이 재산을 일궈서 자산을 늘려서 현재 건물이 여럿있고, 수도권에 토지, 및 자산이 상당했습니다(강남에 아파트도 몃채 있고 조카들 및 자신의 자식들에게 증여,상속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명절이나 집안모임에 고모님 집안 사람들이 발언권이 강하였고,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해도,주변 친척들은 그런 고모네 가족들의 비위맞추기 급급했습니다
-당시에는 아버지 형제분들께서 명절에 고모님네 집에 다같이 모이는 일이 잦았는데,저의 고모의 자녀인 4촌누님, 4촌형님 그아들인 5촌 조카들을 항상 친척분들이 칭찬하고, 조카들이 항상 반에서 1등 하고, 공부잘한다고, 하더만...(그럴때 꼭 저랑 조카들을 비교하고 제가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중상위건 성적을 유지하였기에 그대로 제성적을 얘기했는데, 십수년을 비교당하며 살았습니다)
●대학을 어디로 입학 했는지 모두 말을 안하는것을 보고 의심 하기 시작함(공부를 못했다는것을 어렴풋이 눈치챔)
그러다, 조카들 고등학교 졸업시즌 즘에 대학을 어딜가는지, 갔는지 말을 안하더군요...
그리곤 제가 다니는 전문대(서울에 있는 이름들으면 아는 전문대 입니다)를 명절때마다, 만나면 깎아내리고 폄하하길래 중퇴하고, 잠안오는 약 먹어가며 공부해서 공기업 시험 붙었는데(그당시 IMF 라서 갑자기 경쟁율이 높음에도 합격했더니...)
합격후엔 저보고, 전문대 중퇴했으니, 고졸이라고 명절에 친척들(4촌 형, 누나 등등) 이 또 핀잔주며, 말하길래 화도 나서 열이 너무받아서 15여년전, "서울시립대 공무원, 공기업 특별전형" 으로 편입해서 시립대 졸업했습니다
(고모님네 식구에게 말이라도 들으면 뚜껑이 열리고 자면서도 생각날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월급으로 비꼬는 친척들
-제가 공기업시험 보고 합격했을때도, "말단 으로 들어가서 쥐꼬리만한 윌급이라 아무나 시험보면 합격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냐??" 또는 "급여 가 170도 안되는데 어떻게 생활하냐??" 등등으로 자존감 낮게 항상 가스라이팅 하던 4촌누님과 형님들...(정작 자신들은 서울의 전문대 야간 졸업(4촌누나), 3수해서 경기대 야간(4촌형) 가고, 대학졸업후 직장 들어가서 2~3달 하고 그만두길 수차례 하고는 20년이상 씩 소득활동 안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학원 석사인 5촌조카들
-자신들의 자식이며, 저에게 5촌 조카(2명입니다)는 고구려대, 호서대 나와서 서울에 있는 대학원에 석사를 받고는 "경ㅎ대학교 석사, 숭시 ㄹ대학교 석사" 라고 말하더군요...저는 조카들이 고구려대,호서대 다니는걸 30대 후반 40대초반에 알았습니다
저는 이사실을 절대 제입밖으로 그리고 우리가족 누구에게도 절대 말하지 않았습니다(우연히 조카방에 들어갔다가 "졸업기념 볼펜, 그리고 조카에게 학교에서 보낸 우편물을 보고 알게되었고, 저는 그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진실을 알게됨 고구려대, 호서대
사건의 발단
그러다 7~8년전 명절에 25~30 명정도 모여서 고모님네서 식사하고, 다과 먹는 자리에5촌 조카들이 제앞에서 뻐기듯이 말하더군요( 당시 조카들은 중소기업에 다니며, 역시 회사이름을 절대 말하지 않은체 자신들을 "연구원"으로 말하고 다닐때 인데)
조카들이 저에게 말하길
"당숙 대학보다 대학원이 중요해!!! 안그래 당숙?? 맞지?? 당숙은 학사 잖아???" 라고 말하길래 십수년동안 울분에 쌓여있고, 감정이 축적 된 저는 작심하듯 말했습니다
"아니 대학이 중요해!! 호서대 나오고 고구려대 나와서 서울에 있는 대학원 나옴 그게 뭐가 의미가 있어??그럴바에는 서울시립대 학사가 낫다고 봐"
이말에 현재까지 조카 및 4촌 누나, 형님 매형 은 물론 그와 관계된 모든 친척이 저를 보는걸 거부하고, 피하다 못해 욕을 하고 있습니다^^(친척들은 돈많고 부유한 고모님 댁에 잘보이려 저를 악의적으로 이상한 소문? 돈받아먹고 진급 누락됐다? 등등 까지 날조 해서 씹어되더군요^^)
저는 그때이후 현재 몃년째 안봤는데 너무행복하고, 그때 당시를 생각하면 통쾌합니다^^ 가끔 그때를 생각하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나올정도로고요...(집사람과 아이도 명절만 되면 내가 불안해 보이고 친척들 만나기전 극심하게 예민해 보이고, 항상 나를 가스라이팅 하는 친척들 안보면 안되냐고 자주 말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 나를 제외하고 모두 고모님네를 자주찾아가는 이해불가 상황
저를 제외하고, 아버지 및 저의 형제들은 명절에 고모님네 집에 가는걸 아직도 하고 있는데...갈때마다 고모님과 4촌들이 저의 아버지와 형제들에게 악다구니를 쓰고, 저를 비하하고, 험담 하는걸 듣고 오기가 힘들다고 하네요...ㅜㅜ
아버지는 젊으셨을때, 고모님이 자신을 금전적으로 많이 도와주고, 자신의 형제간이라 저보고는 "네가 찾아가서 '저번에 대학에 관해서' 한말 사과 해주면 안되겠냐..." " 나랑 내동생이 살면 얼마나 살겠냐...."하시길래,
저는 '절대 그럴생각 없다!!!' 라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이게 지금 몃년째 반복되고있습니다
●형제들의 경제적 빈곤...
휴....저의 형제들은 저와 다르게 , 이혼 및 사업실패를 경험하고, 형님 및 누님 2분은 생활고를 겪으며, 힘겹게 사시고 있습니다...형제들은 고모님댁에서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바 발이 닳도록 고모님네를 평상시에도 찾아가서는 비위맞추고 사는 눈치입니다 (고모님 돌아가신후 유산이라도 받으려고...에휴...)
(참고로 저는 집사람 맞벌이 하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형제와 아버지가 명절전후로 계속 전화해서 저를 번갈아가며, 설득하는데...
휴...이게 이나이에 할 고민인가도 싶고..저의 부모님과 형제들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명절이후 이고민을 지금 며칠째 하고 있습니다....ㅠㅠ
아버지가 연로하셔서 걱정도 되구요...소위 말해서 모든 친척및 가족을 손절 해야 하는 상황인것인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P.S:참고로 저의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아버지의 사촌모두 전라도가 고향입니다(진한 전남목포 사투리로 유년시절부터 비꼬듯,잘근잘근 씹어가듯 하는 어투로 들은 말이 머릿속에 각인되서 절대 친척들 보고싶지 않습니다ㅜㅜ)
즉, 부모세대는 모두 전라도, 자녀들은 모두 서울 태생 입니다. 지역 비하 아니니 오해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