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깔아놓기만 하고 실제로 한적은 없다는게 변명이고요
저는 깔아놓은것 자체로도 문제있는거다 했고요
근데 포인트?같은게 충전된것 같은데요
이건 깔아놓고 채팅도 했다는 소리 아닌가요?
더 살펴보지도 못하게 핸드폰 낚아채가서 보여주지도 않고 무조거미안하다면서 버티길래 짐싸들고 친정에 왔는데 계속 눈물나고 화나네요
부모님한테는 일단 그냥 보고싶어서 왔다고 며칠간 친정에서 출퇴근 하겠다고 했고 남편에게는 이혼할거니까 알아서 서류 준비해놔라 해놨는데 저랑 뱃속 아가는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