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가서 막일 하지 말고 공부하자

천주교의민단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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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하는 것입니다.기차길 옆 동요를 들으며반달 동요를 들으며둥근달 동요를 들으며북녘의 우리 동포들에게 인사를초생달로 보내며
어린이처럼가톨릭 어린이 미사책부르며살자공부 열심히 하면서연구도 열심히 하면서뭘 하든 하루에 하나는 하자아니면서로 다짐하듯이다짐이라도 적자
김민기 선생님의내 나라 내 겨레를 부르며

일본에서 우리 나라 물리학자께서귀국하셨다일본과의 협력은 현재로서는 없어야 한다는 것을말씀드리며
다시김민기 선생님의내 나라 내 겨레를 부르며
앞으로이러한 일들이 많아지기를기도해야 하겠다우리 민족의 몫을 노래하는김민기 선생님 부르시는
내 나라 내 겨레를따라 부르며

욱일승천기찢어 불태우며이 나라의독립운동가국가 유공자들조차 빼앗겨 온정당한 몫을되찾는 그 날까지

욱일 승천기 찢어 불태우며
예수 그리스도우리의 미사를하늘에 올리니
여기는대한민국
그 자랑스러운 선조들이하늘의 별처럼 빛나는민족 저항 시인윤동주의 나라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우리에별 헤는 밤을 이어 적어 가도록우리의 동요별보며 달보며별그리고 하늘에는 달반달둥근달초생달그렇게 달에우리 나라 남병철 동서양의 사유 방식을 연구하신 우리 조선의 대학자의그 큰 이름이 적히어 있다존함과 성함을 들어 내고우리 말을 쓰니
한글날이 오는 소리스물 넉자가ASCII 코드를 뒤로 하고앞에 적히는새로운 컴퓨터 코드 체계의 수립을 위한우리의 노력은오늘도 그치지 않는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우리의어린이그앞에우리는한때모두어린이였음을기억하고살아가자고 말씀해 주시는신부님의 미사 강론을 이어 따라우리는언제나우리가 어린이였을 때의꿈을 잊지 않는다
강 건너 봄이 오듯이우리의 가곡에서다시우리는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우리의 교실과 교정을 선생님들과 친구들을 잊지 않고우리는 오늘도 필요한 책들과 적을 종이들과컴퓨터 앞에 앉은미국의 수학자 폰 노이만의 현대 컴퓨터 설계 260여 년을 앞서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조선의 숙종 시대의 조선의 수학자최석정 영의정을닮기에 여념이 없는그 후손들이며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동료 순교자들의 시복을 이루어윤지충 바오로와 123위의 동료 순교 복자 복녀들과이름 없는 들풀처럼조선의 2만 여 순교자들이 목숨 바쳐 지켜간 천주교 신앙은우리가 마침내 달릴 길을 다 달려 도달하는우리의 하느님 나라그 나라를 이 땅에 먼저 선포하는 미사의 거룩한 제사미사성제의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우리는 우리의 눈 앞의 제단과 거리에 펼쳐지는 제단을그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자우리의 조선의 2만 여 순교자의 후손임을 자랑하여 마지 않는무궁화 머리마다 영롱한 순교자로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께 전구하시는순교자들의 영성을 본받아우리의 나라를 위한 노력에 조금도 변함없이 살아가고우리는 박대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님의 열정을 또한 잊지 않아과학기술 강국 대한민국을 위한 노력을멈추지 않을 것이니

대한민국의 입시와 시험은 이미 신뢰를 상실하였다젊은이여늙은이여모두우리 국민이니스스로를 개척하라취업 면접관의 시야에 매달릴 것 같으면공부를 시작하지도 않았다라고선언 하여라
시험 점수는 참고 자료이다입학했느냐 아니냐도 참고 자료이다세계 어느 교육 기관을 가도도서관만한 곳은 없다대학에서 안붙여주면 친구들 모아대학 등록금 대신 공부하는 모임을 만들자이 나라는눈동자가 초롱 초롱비리에 연루될 생각은 아예 없는 이들만이나라를 지킨다
뭔가 비리나 걸려서꼼짝도 못해야 하는 이들그들은 무시하고 지나가라이 나라는 언제나 그대들과 우리들 것이니
우리는 가톨릭 신앙 안에서언제나 진리와 정의의 길을 걸어 가야 하며우리를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다이단 사이비는 사라져 갔으며가톨릭 교회는 오늘도 변함없이 살아 있고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며그리고 우리들도 그대들도 그러할 것이다
맥아리 없고유약하여삐약삐약 거리는기성세대를 닮지 말고기득권층을 닮지 말고그 자녀들을 후손들을 닮지 않아야최우의 후손 최항처럼 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며바르게 살자우리는 흥사단의 가르침을 주목하여이를 고해성사의 양심성찰 목록에 담아대한광복회의 그 큰 뜻을 잊지 않는이 나라의 핵심이다비실거리며 유약하고엄마 아빠 찬스에냄비 안에 유약하게삐약삐약익어가는 개구리는 되지 말자

수학이 7등급이든9등급이든평가원의 의견은 이런데나의 판단은 뭐지?그래서 결정은 뭐로 하는데?
남 이야기도 들어 보아야지들볶기나 하고겸손해라 너교만하지 마라 너세상에 얼마나 인재가 많은데그런 사람들 치고끝까지 가는 사람도 없고잘 된 사람들도 없고중간에 다 사라져 갔다시작도 못해보는 사람들이기도 하고너나 잘하세요는 그 때 하는 말이야
그렇게 자신으로 돌아와자기 교육을 진행하는교육학의 최종 목표를 향하여 가는 것그것이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 갈 때에는신진 사대부로서그들이 조선 건국 초기사실상 세계 1위어디에서?
국가 과학 기술 지수에서그 건국 세력을 이루었으니우리는 이 나라를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하나의 나라로 이을우리는이념을 다 지우고하나로 모으기 위해달의 운동을 관찰해 오는 우리는어린이 위로달이 떴을 때달이 질 때그것은 뜨거나 지는 것이 아니라두 방향이 반대인 것이 아니라달은 돌고 있다그것을 아는 우리는늘 기성세대 기득권의 고정 관념을 이긴다뭔가 철저하게 다 복습하고 외우고 인출을 잘해서정보 인출을 잘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이제 한계를 맞이한다새로운 연구 주제와 연구가 막힐 때의 돌파구를 얻기 위해서는그닥 많은 복습과 기억력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지으면서어설프게 떠오르는 과거 학습의 정보의 기억은늘 우리가 연구에서 막히는 순간다리를 놓을 때그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데 뭔가 그 자리에 맞는 다리나 징검다리가 되어 줄모양을 내가 만들어내는데 그 유사성만 가져와 거기에 이어가니
잘 외워서 정보가 분명하여연구에 좌절을 겪는 한 수 아래의 연구자들 보다야잘 기억을 못해서 시험을 좀 못 본다고 한들그런 것을 위하여 노력하여 그 결론을 스스로 습득하였을 때에는남들보다 이미 앞서 있는 것이다
그런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으려 하면우리가 마야 잉카 문명을 넘어가는 것조선의 건국 초기국가 과학 기술 지수를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은조선을 건국하는 건국 세력신진 사대부그들은 고려의 주류가 아니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