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첫인상은 내성적이어보였고 저도 내성적인편이라 저는 차라리 친구 많지 않은 남자가 좋거든요..
저는 대학을 안갔고 남친은 대학생인데 자격증준비 때문에 지금은 1년 휴학해있어요.
초반엔 자기입으로 아싸라고도 하고 솔직히 겉으로 볼땐 외모도 그렇고 남고나와서 삼수해서 모솔이라고 하고 성격도 좀 소심해 보였어요
그런데 얘기하다 보니까 대학교 동아리 활동도 많이했고, 남친이 사귄지 거의 2일인가에 여사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길래 전 솔직히 걍 친구면친구지 라고 생각하고 상관없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어차피 타지에 있어서 휴학해서 지금은 못만나고 걔네도 다 남친있어 이러더라고요.
얘기하다가 동아리 mt 얘기도 하고 새벽까지 술마셨다 이런얘기하길래 좀 충격 받았어요. 나랑 비슷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하다가 대학교 다니면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모르는 여사친이랑 연락도 하고(말투는 그냥 친구말투) 있더라고요. 전 그런 친구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저보다 더 친해보여서 약간 질투심 들고. 남친이 자연스럽게라고 자기 친구 관련얘기릉 일절안해요.
그래서 살짝 서운했는데
나중에 하는말이 자기가 학창시절에 공부만해서 친구가 별로없어서 저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말을 안했대요. 원래 제일 가까웠던 친구는 최근에 멀어졌대요.
더 묻기도 그래서 안묻고 넘겼어요
보통 한달정도 자주 만나면 당연히 이사람이 대충 누구랑 친한지 보이는데 남친은 전혀 절친 이름을이 안꺼내고
누굴만나긴 하는거 같은데
대신 제친구들에 대해서도 안묻기도 해요
지금은 올해 1년 휴학중인데
얘기하다가 알게된게 예전에 동아리 여사친이랑 단둘이 술마셨는데 자기한테 키스할려고했다고... 나중에 알게됬는데 그장소가 자기 자취방이었다네여..
솔직히 대학생분들 이게 일반적인가요?
자기는 진짜 친구로만 생각해서 거절하고 끝났는데..
물론 저랑 사귈때 일이 아니기도 하고 그 여사친이랑은 지금 멀어졌다고 하니까 뭐 더할말은 없는데
대학교가 좀 많이 먼 타지라 못가는데
지금 휴학해서 안다닌다고 쳐도 내년에 복학하는데 대학 동아리 여사친이랑 지금도 종종 연락하던데
저한테 일절 대학친구들 얘기도 안해주고 마치 친구도 여사친도 없는것처럼 해서.. 좀 뭔가 섭섭하고 억울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엄청 친한여사친들한테는 여친생겼다고 말하긴 하더라고요. 그게 저인건 아무도 모르지만. 남친이 모쏠이라 여사친한테는 스킨십 관련해서 조언받았거 그랬더라고요. 제가 불안해서 계속 물으니까 억지로 이런 친구들이 있으니까 마지못해 알려주고
과친구들하고는 많이 가깝지 않고 동아리 친구들이랑 친했던거같은데
솔직히 친구가 많았단게 좀 반전이거… 친구들이랑 많이 논썰 푸는데 처음 사귈땐 친구하나 없는것처럼자기는 외로웠다 하고..
얘기하다가 튀어나오는말이 새벽까지 동기들이랑 자취방에서 마셨는데~이런 류가 많아서
남친말로는 2년동안 총 동아리 6개정도 했었자는데
제가 인간관계가 궁금해서 술자리를 한달에 몇번 정도 있었냐고 물으니까 한학기에 많으면 2번이래요.
그래서 2번인데 그중에 한번이 여사친이랑 둘이서 자취방에서 술마셨냐 얼마나 친했던거야 하니까
자기는 4인이상으로 마신것만 이야기 했대요. 친구들이랑 둘이서 마시거나 이런건 다뺏다고 하네요 ‘술자리’라고 하니까
그래서 보통 너는 학교다닐때 일주일에 몇번정도 친구들하고 만나서 놀랐냐고 물으니까 말하기 싫어하더라고요.
제친구들한테 물으니까 동아리 6개했다니까 ㅈㄴ많다그러기도 하고
맨날 외로웠다 학교 다닐때 우울증 있었다 이런얘기도 하고 실제로 그래 보이기도 했는데, 또 그렇게 술먹는 친구들이 있었단것도 반전이고 휴학하고 나서도 계속 연락 주고받고 나름 끈끈한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어요
물론 휴학해서 물리적으로 떨어져있어서 못보는거긴하지만 남친한테 너 복학하면 어떡할꺼냐 물으니까 지금잘만나자 그러고 딱히 대책도 없고 그전에 헤어지면 나는 없는 사람이고 얘는 다시 그 여사친들이랑 동아리 활동하고 새벽까지 술마시고 그러겠지 생각하니까 약간 열받네요..
대학생 분들이 생각할땐 동아리 저렇게 많이하고 옛날에 술마시던 여사친들이랑 계속 연락하고 저한텐 친구야기 아예 안해주는거 서운하고,,, 뭔가 찝찝하다고 느낄수있다 생각하나요..
대학생 남친 동아리 활동, 여서친 관련
저는 대학을 안갔고 남친은 대학생인데 자격증준비 때문에 지금은 1년 휴학해있어요.
초반엔 자기입으로 아싸라고도 하고 솔직히 겉으로 볼땐 외모도 그렇고 남고나와서 삼수해서 모솔이라고 하고 성격도 좀 소심해 보였어요
그런데 얘기하다 보니까 대학교 동아리 활동도 많이했고, 남친이 사귄지 거의 2일인가에 여사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길래 전 솔직히 걍 친구면친구지 라고 생각하고 상관없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어차피 타지에 있어서 휴학해서 지금은 못만나고 걔네도 다 남친있어 이러더라고요.
얘기하다가 동아리 mt 얘기도 하고 새벽까지 술마셨다 이런얘기하길래 좀 충격 받았어요. 나랑 비슷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하다가 대학교 다니면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모르는 여사친이랑 연락도 하고(말투는 그냥 친구말투) 있더라고요. 전 그런 친구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저보다 더 친해보여서 약간 질투심 들고. 남친이 자연스럽게라고 자기 친구 관련얘기릉 일절안해요.
그래서 살짝 서운했는데
나중에 하는말이 자기가 학창시절에 공부만해서 친구가 별로없어서 저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말을 안했대요. 원래 제일 가까웠던 친구는 최근에 멀어졌대요.
더 묻기도 그래서 안묻고 넘겼어요
보통 한달정도 자주 만나면 당연히 이사람이 대충 누구랑 친한지 보이는데 남친은 전혀 절친 이름을이 안꺼내고
누굴만나긴 하는거 같은데
대신 제친구들에 대해서도 안묻기도 해요
지금은 올해 1년 휴학중인데
얘기하다가 알게된게 예전에 동아리 여사친이랑 단둘이 술마셨는데 자기한테 키스할려고했다고... 나중에 알게됬는데 그장소가 자기 자취방이었다네여..
솔직히 대학생분들 이게 일반적인가요?
자기는 진짜 친구로만 생각해서 거절하고 끝났는데..
물론 저랑 사귈때 일이 아니기도 하고 그 여사친이랑은 지금 멀어졌다고 하니까 뭐 더할말은 없는데
대학교가 좀 많이 먼 타지라 못가는데
지금 휴학해서 안다닌다고 쳐도 내년에 복학하는데 대학 동아리 여사친이랑 지금도 종종 연락하던데
저한테 일절 대학친구들 얘기도 안해주고 마치 친구도 여사친도 없는것처럼 해서.. 좀 뭔가 섭섭하고 억울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엄청 친한여사친들한테는 여친생겼다고 말하긴 하더라고요. 그게 저인건 아무도 모르지만. 남친이 모쏠이라 여사친한테는 스킨십 관련해서 조언받았거 그랬더라고요. 제가 불안해서 계속 물으니까 억지로 이런 친구들이 있으니까 마지못해 알려주고
과친구들하고는 많이 가깝지 않고 동아리 친구들이랑 친했던거같은데
솔직히 친구가 많았단게 좀 반전이거… 친구들이랑 많이 논썰 푸는데 처음 사귈땐 친구하나 없는것처럼자기는 외로웠다 하고..
얘기하다가 튀어나오는말이 새벽까지 동기들이랑 자취방에서 마셨는데~이런 류가 많아서
남친말로는 2년동안 총 동아리 6개정도 했었자는데
제가 인간관계가 궁금해서 술자리를 한달에 몇번 정도 있었냐고 물으니까 한학기에 많으면 2번이래요.
그래서 2번인데 그중에 한번이 여사친이랑 둘이서 자취방에서 술마셨냐 얼마나 친했던거야 하니까
자기는 4인이상으로 마신것만 이야기 했대요. 친구들이랑 둘이서 마시거나 이런건 다뺏다고 하네요 ‘술자리’라고 하니까
그래서 보통 너는 학교다닐때 일주일에 몇번정도 친구들하고 만나서 놀랐냐고 물으니까 말하기 싫어하더라고요.
제친구들한테 물으니까 동아리 6개했다니까 ㅈㄴ많다그러기도 하고
맨날 외로웠다 학교 다닐때 우울증 있었다 이런얘기도 하고 실제로 그래 보이기도 했는데, 또 그렇게 술먹는 친구들이 있었단것도 반전이고 휴학하고 나서도 계속 연락 주고받고 나름 끈끈한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어요
물론 휴학해서 물리적으로 떨어져있어서 못보는거긴하지만 남친한테 너 복학하면 어떡할꺼냐 물으니까 지금잘만나자 그러고 딱히 대책도 없고 그전에 헤어지면 나는 없는 사람이고 얘는 다시 그 여사친들이랑 동아리 활동하고 새벽까지 술마시고 그러겠지 생각하니까 약간 열받네요..
대학생 분들이 생각할땐 동아리 저렇게 많이하고 옛날에 술마시던 여사친들이랑 계속 연락하고 저한텐 친구야기 아예 안해주는거 서운하고,,, 뭔가 찝찝하다고 느낄수있다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