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가 섹시한 타투와 울프컷으로 가을의 눈빛 플러팅을 선보였다.덱스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더 크라운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 140주년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덱스는 가을 분위기 넘치는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에 화이트 이너 러닝. 편안한 블랙 와이드 슬렉스 팬츠. 여기에 벨트와 색맞춤한 워커로 남다른 사나이 포스를 드러냈다.덱스는 촉촉한 남자의 눈빛과 다양한 볼 콕 플러팅 등 제대로 가을 분위기를 뽐냈다. 덱스는 차분하게 행사 현장을 즐기며 상남자 울프 매력을 드러내기도.고대현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1
[움짤] 덱스, K울프 가을의 전설
덱스가 섹시한 타투와 울프컷으로 가을의 눈빛 플러팅을 선보였다.덱스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더 크라운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 140주년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덱스는 가을 분위기 넘치는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에 화이트 이너 러닝. 편안한 블랙 와이드 슬렉스 팬츠. 여기에 벨트와 색맞춤한 워커로 남다른 사나이 포스를 드러냈다.
덱스는 촉촉한 남자의 눈빛과 다양한 볼 콕 플러팅 등 제대로 가을 분위기를 뽐냈다. 덱스는 차분하게 행사 현장을 즐기며 상남자 울프 매력을 드러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