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이렇게나 찬반이 갈릴지는 몰랐어요 많은 생각이 드네요 말했듯 돈때문은 아니었지만 그게 소소한 행복이라는데 신경 안쓰기로 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화나시고 공격적인 분이 많을까요;; 제가 매번 쓰지말라고 잔소리하거나 닥달한게 아니라 여보야 그건 낭비아닐까 대화하고 설득을 해본것 뿐이예요 어디에 제가 통제를 한다고 썼나요 쓰지말라는대도 써요 한것도 아닌데 너같은 여자 안만난다느니 이혼하라느니 반말에 비아냥에 이상하신분 많네요 주변 사람들이 조언구해도 그렇게들 말씀하시나요? 왜 이렇게들 화가 많으세요 그게 본성인건지; 제가 그렇게 말 하실정도인 내용을 적은건 아닌거 같은데;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본인들좀 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연애때는 남자치고 샤워를 오래하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물낭비를 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저는 오랜 자취 생활로 수도세가 평균 만원 안팎이었는데 4만원대의 수도세를 보고 처음엔 잘못본건가 싶었어요 ㅠㅠ 2인 가구 수도세가 이럴수 있는가요? (댓글 몇개보고 조금 추가하자면 당연히 다른 부분에서 더 나오는것도 알죠 예전이기는 하지만 자취전 5인식구살때 4~5만원이었던 기억이 나서 4만원대 금액을 보고 단순히 놀란것 뿐이예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닌점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거두절미 본론은 신랑이 머리에 샴푸칠을 해놓고 양치를 해요 그런데 물을 계속 틀어놓고 양치를 한대요 그냥 불필요하게 몸에다 물을 쐐고 있는거예요 이게 낭비 아닌가요? 아침 저녁으로 3~4분씩 쌩물을 그냥 틀어두고 버리는건데 그래서 물을 끄고 양치를 하라니까 싫대요 물맞는 그 기분이 좋대요 꼴랑 일이만원 가지고 야단이냐는데 한번에 3~4분으로 생각하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들수 있지만 한달로 치면 4~5시간 물을 그냥 틀어두고 버리는건데 그렇게 생각하니 저는 더 크게 와닿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짠순이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에어컨도 몇만원 아끼자고 사람 죽겠는데 아껴틀고 그런것도 없어요 사람이 먼저지 그거 아껴 뭐하냐 이런 생각인데 신랑은 그거랑 자기랑 뭐가 다르녜요
같나요 이게? 말그대로 물을 그냥 흘려 버리는건 낭비잖아요 집에 아무도 없는데 에어컨 트는걸로 비교를 해야 맞는거지 말이 안통해요
뭘 그런것까지 터치하냐고 친구들한테 물어보자는데 그것보다는 여기에 물어보는게 냉정한 판단하기 나을거 같아서 제가 올려본다고 말하고 적는거예요
추가 물낭비 아니라는 신랑과의 언쟁 댓글에 따라 결정하기로 했어요 많이좀 봐주세요
댓글이 이렇게나 찬반이 갈릴지는 몰랐어요 많은 생각이 드네요 말했듯 돈때문은 아니었지만 그게 소소한 행복이라는데 신경 안쓰기로 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화나시고 공격적인 분이 많을까요;; 제가 매번 쓰지말라고 잔소리하거나 닥달한게 아니라 여보야 그건 낭비아닐까 대화하고 설득을 해본것 뿐이예요 어디에 제가 통제를 한다고 썼나요 쓰지말라는대도 써요 한것도 아닌데 너같은 여자 안만난다느니 이혼하라느니 반말에 비아냥에 이상하신분 많네요 주변 사람들이 조언구해도 그렇게들 말씀하시나요? 왜 이렇게들 화가 많으세요 그게 본성인건지; 제가 그렇게 말 하실정도인 내용을 적은건 아닌거 같은데;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본인들좀 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연애때는 남자치고 샤워를 오래하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물낭비를 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저는 오랜 자취 생활로 수도세가 평균 만원 안팎이었는데 4만원대의 수도세를 보고 처음엔 잘못본건가 싶었어요 ㅠㅠ 2인 가구 수도세가 이럴수 있는가요? (댓글 몇개보고 조금 추가하자면 당연히 다른 부분에서 더 나오는것도 알죠 예전이기는 하지만 자취전 5인식구살때 4~5만원이었던 기억이 나서 4만원대 금액을 보고 단순히 놀란것 뿐이예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닌점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거두절미 본론은 신랑이 머리에 샴푸칠을 해놓고 양치를 해요 그런데 물을 계속 틀어놓고 양치를 한대요 그냥 불필요하게 몸에다 물을 쐐고 있는거예요 이게 낭비 아닌가요? 아침 저녁으로 3~4분씩 쌩물을 그냥 틀어두고 버리는건데 그래서 물을 끄고 양치를 하라니까 싫대요 물맞는 그 기분이 좋대요 꼴랑 일이만원 가지고 야단이냐는데 한번에 3~4분으로 생각하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들수 있지만 한달로 치면 4~5시간 물을 그냥 틀어두고 버리는건데 그렇게 생각하니 저는 더 크게 와닿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짠순이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에어컨도 몇만원 아끼자고 사람 죽겠는데 아껴틀고 그런것도 없어요 사람이 먼저지 그거 아껴 뭐하냐 이런 생각인데 신랑은 그거랑 자기랑 뭐가 다르녜요
같나요 이게? 말그대로 물을 그냥 흘려 버리는건 낭비잖아요 집에 아무도 없는데 에어컨 트는걸로 비교를 해야 맞는거지 말이 안통해요
뭘 그런것까지 터치하냐고 친구들한테 물어보자는데 그것보다는 여기에 물어보는게 냉정한 판단하기 나을거 같아서 제가 올려본다고 말하고 적는거예요
댓글의 80프로 이상이 본인을 질책할시에 안틀고 하겠다는데 어쨋든 안할수 있으면서도 이렇게까지 물어봐야 하는게 참 창피한 기분이 들지만 부디 현명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