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는 나 겁나 갈군상사아줌마가 있었는데 나 나일좀하니까 그제서야 ㅇㅇ이 착하다면서 ㅇㅇ이 같은래 없다 막 그렇게 얘기 했거든 근데 나 결국 퇴사하니까 회식자리에서 자기는 싫은사람있으면 표정관리가 안되는데 나 볼때마다 표정 관리가 안됐데 그리고 퇴사하고 나서 다닌 학원에서는 부원장이 내가 하는거 보면 짜증이 난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니...53
가는데마다 나를 안좋아해
나 나일좀하니까 그제서야 ㅇㅇ이 착하다면서 ㅇㅇ이 같은래 없다 막 그렇게 얘기 했거든 근데 나 결국 퇴사하니까
회식자리에서 자기는 싫은사람있으면 표정관리가 안되는데
나 볼때마다 표정 관리가 안됐데
그리고 퇴사하고 나서 다닌 학원에서는 부원장이
내가 하는거 보면 짜증이 난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