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달의민족 상담사 해보려고 하는데

a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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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집에서 컴퓨터 설치해놓고 하는거고 배민은 회사 가서 전화 받는건데
차라리 회사 가서 하는게 더 나을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경험은 예전에 가전회사에서 여름에만 3개월 3개월씩 2년동안 해본적 있어요
근데 그때 돈은 제 인생 최고로 많이 받았었는데강사가 돌아다니면서 알려주고 항상 상주하는 강사가 있는데저한테 얼마나 소리를 지르던지 (큰 잘못도 아니고 좋게 얘기하면 될걸 사람들앞에서 매번 모멸감을 주더군요 )그래도 계약 종료 때까지 끝까지 마치고 그 다음부턴 학을 떼고 안갔어요
그때는 이제 고객센터 안해야지 했는데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한참 시간이 흐르니 또 해볼까 가 되네요 
면접 봐보니 쿠 는 좀 공장 같고 배 는 인간적인데배민이 더 힘들거 같기도 하고요솔직히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잖아요 배달시켜서 안왔어요 배달시켜서 늦어요 그러믄 사장과 연결해줘야 할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