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조장혁 “네살 어리게 데뷔, 신동엽이 4년 간 반말해”(컬투쇼)

쓰니2024.10.08
조회22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조장혁이 과거 나이를 속이고 데뷔했다고 밝혔다.

10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특선 라이브'에는 가수 K2(김성면), 조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장혁은 "나이를 속인 적이 있나. 73년생으로 방송 활동을 했는데 알고 보니 69년생이라고 한다"는 말에 "내가 속였겠나"라며 회사의 요청에 나이를 속이고 데뷔했음을 알렸다.

이어 "신동엽 씨가 4년 동안 '왔니?' 하면서 반말했다. 데뷔 나이가 29세였는데 외모는 애기라서 속였던 적이 있다. 한참 전에 나이 속이는 걸로 난리가 난 적이 있어서 잽싸게 '다시 고쳐놔' 했다. 예전에는 그런 게 많았다"고 전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