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보고 있어도 웃음나던 그때 그시간에 우리가 너무 그리워 이제 그러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나봐 남보다 못한사이라 물을수도 볼수도 없네 잘지냈어?네 얼굴 보고 얘기하고 싶다 많이 보고싶어요 아프지말고 잘지내요 멀리서 항상 응원할게 한땐 전부였던 내사람 안녕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