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가 차동영 경감한테 증인 심문하는데 방청석에 경찰 프락치를 대려 놓고 우습게 보고 하다가 차동영 경감은 우습게 보면서 나가고 변호인 송강호는 "증인은 위증을 하고 있습니다."하면서 끝까지 버티죠. 그러다가 그 동료 변호사도 "그렇게 하면 "네"하고 그럴 줄 알았나?"히고 무시하죠? 그렇게 하다가 경찰청장 딸 2명 세상에 공개된거다. 부산청 경무관 딸도 공개되서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 받았다. 다른 경찰 딸은 또 사람 살해해서 또 잡혀갔지요? 이게 다 무슨 뜻이냐면 너네가 사고를 안 쳤으면 터트렸을텐데 너네 높은 딸이 사고 쳐서 못 터트린거다. 그렇게 버티니까 이제 사회적 매장이 되버린거다. 여자한테는 가장 형량이 적지만 가장 최악의 범죄인거다. 차라리 여자가 폭행을 하거나 저작권 위반이나 음주운전 이런 걸 하면 남자들이 이해라도 해주지. 이건 아예 니 인생 끝난거다. 하기야 대한민국 경찰청장 딸이 그런 짓을 했다고 하니까 시민들이 기가 차 하지요. 그 경찰청장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딸이 결혼을 못할것이 뻔하니까 다른 경찰청에서 전화와서 "우리 이렇게 해봅시다."하고 전화오지 않겠나? 그러니까 내가 밖에 시민들 그러고 있으면 개무시하죠. 그러고 있는데 그 관할 경찰서장도 비리를 저지르니까요. "부산 완월동법 특벌법 위반 벌금 300만원" 부산경찰청장 딸은 부산경찰청에서 누가 수사를 하죠? 니 그 수사 한번하면 옷 벗고 나가야 할텐데.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잘했다. 너네가 내를 위해서 사고쳐 준게 아니라 부산에 진짜 미친 놈 나니까 다 걸려든거다. 다시말해서 이게 너네 경찰청으로 치자면 "오늘 잘 됐다. 이 참에 범죄와의 전쟁 한번 하자."했는데 저렇게 다 걸려든거다. 그러면 그 딸들이 또 다른 남자를 만나가가 사고 쳤겠죠? 그래 그 높은 딸들이 어쩌면 교도소에 있을 수 있거나 자살했을 수도 있는거다. 심지어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된 경찰 총경이 버젓이 총경회의에 들어갔다. 그러고 승진했다.. 승진 후 얼마지나지 않자 그 후 딸은 무기징역됐다. 이런 건 영화에서 조차 너무 선정적이라서 공개할 수도 없는거다. 그런데 내한테 벌어진 일이다. 시민들이 그 딸 경무관 딸이라고 했다. 이제 시민들이 경찰을 팔아 먹는 위치 까지 왔다. 그러니까 너네가 부탁해도 내가 큰 소리를 치니 경찰은 벌게지면서 가죠. 시민들이 그런다. "참 그 경무관이 참 씨앗도 많이 뿌리고 다니던데 딸들이 다 망했소."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살해했다고 하던데. 니 왜 그래된지 아나? 작전펼쳤는데 내한테 들켜서. 그걸 알고 기다리고 있어서다.11
영화 변호인 "증인은 위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가 차동영 경감한테 증인 심문하는데 방청석에 경찰 프락치를 대려 놓고 우습게 보고 하다가
차동영 경감은 우습게 보면서 나가고 변호인 송강호는 "증인은 위증을 하고 있습니다."하면서 끝까지 버티죠.
그러다가 그 동료 변호사도 "그렇게 하면 "네"하고 그럴 줄 알았나?"히고 무시하죠?
그렇게 하다가 경찰청장 딸 2명 세상에 공개된거다. 부산청 경무관 딸도 공개되서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 받았다.
다른 경찰 딸은 또 사람 살해해서 또 잡혀갔지요?
이게 다 무슨 뜻이냐면 너네가 사고를 안 쳤으면 터트렸을텐데 너네 높은 딸이 사고 쳐서 못 터트린거다.
그렇게 버티니까 이제 사회적 매장이 되버린거다. 여자한테는 가장 형량이 적지만 가장 최악의 범죄인거다.
차라리 여자가 폭행을 하거나 저작권 위반이나 음주운전 이런 걸 하면 남자들이 이해라도 해주지.
이건 아예 니 인생 끝난거다.
하기야 대한민국 경찰청장 딸이 그런 짓을 했다고 하니까 시민들이 기가 차 하지요.
그 경찰청장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딸이 결혼을 못할것이 뻔하니까 다른 경찰청에서 전화와서 "우리 이렇게 해봅시다."하고 전화오지 않겠나?
그러니까 내가 밖에 시민들 그러고 있으면 개무시하죠. 그러고 있는데 그 관할 경찰서장도 비리를 저지르니까요.
"부산 완월동법 특벌법 위반 벌금 300만원"
부산경찰청장 딸은 부산경찰청에서 누가 수사를 하죠? 니 그 수사 한번하면 옷 벗고 나가야 할텐데.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잘했다. 너네가 내를 위해서 사고쳐 준게 아니라 부산에 진짜 미친 놈 나니까 다 걸려든거다.
다시말해서 이게 너네 경찰청으로 치자면 "오늘 잘 됐다. 이 참에 범죄와의 전쟁 한번 하자."했는데 저렇게 다 걸려든거다.
그러면 그 딸들이 또 다른 남자를 만나가가 사고 쳤겠죠? 그래 그 높은 딸들이 어쩌면 교도소에 있을 수 있거나 자살했을 수도 있는거다.
심지어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된 경찰 총경이 버젓이 총경회의에 들어갔다. 그러고 승진했다.. 승진 후 얼마지나지 않자 그 후 딸은 무기징역됐다. 이런 건 영화에서 조차 너무 선정적이라서 공개할 수도 없는거다. 그런데 내한테 벌어진 일이다.
시민들이 그 딸 경무관 딸이라고 했다. 이제 시민들이 경찰을 팔아 먹는 위치 까지 왔다. 그러니까 너네가 부탁해도 내가 큰 소리를 치니 경찰은 벌게지면서 가죠.
시민들이 그런다. "참 그 경무관이 참 씨앗도 많이 뿌리고 다니던데 딸들이 다 망했소."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살해했다고 하던데.
니 왜 그래된지 아나? 작전펼쳤는데 내한테 들켜서. 그걸 알고 기다리고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