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회피형 이별후 이런 애착 유형에 알게 됐고 정말 많은 글, 많은 대화를 하면서 그냥 깨달은걸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거부 회피형은 표면적으로는 사교성 좋고 친구들도 적당히 있고 독립성 강하고 능력적인건 사바사이지만, 공포회피형 보다는 이뤄낸 성과도 충분히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내 x는 딱 그런 느낌의 사람이었다. 당시에는 이런 유형조차 몰랐고 헤어지고 찾아보면서 상대는 정말 전형적인 회피형이란걸 깨달았다. 관련된 예시는 이미 인터넷에 많아서 따로 주절주절 쓰려고 하지 않는다 그냥 거부회피형은 정말 진지하게 결혼상대로 피해야될 사람임을 공포회피형과 비교하면서 서술하려고 한다. 또한 현재는 환승도 충분히 정황도 포착할만큼 의심이 많이 가는 상황이고 더이상 미련도 없다 그냥 깨달은걸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남긴다. 이렇게 회피형이란 애착유형에 알게 되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하소연을 하면서 장기연애 커플중에 상대방이 공포회피형인 커플들이 꽤나 있었다. 실제로 들어보면 10년 연애한 직장 선배, 4년 연애한 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일방적으로 설득을 많이 했었고 정말 나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근본은 항상 남아있다고 한다. 자존감 높은 거부회피형은 그런 설득이란 과정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상대를 '나 원래 이런데, 너가 왜 나를 바꾸려고 해' 라는 스탠스로 역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부류이다. 표면적으로는 갈등을 회피하고 침묵하는 부분은 정말 비슷하지만, 제일 다른게, '자기애'다. 공포회피형이든 거부회피형이든 근본이 바뀌는데 정말 큰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확실한건 공포회피형이 훨씬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는 바이다. 또한 회피형은 환승이 많다 아니다의 의견으로 갈리는데 정확히는 자존감 높은 거부회피형의 경우가 그렇다고 느끼고 공포피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공포회피형은 안좋은 가정사로 비롯된다면 거부회피형은 오히려 유복한 가정에서도 회피형 부모에게 자란 환경속에 비롯되는 경우 또는 특히 엄마한테 감정적으로 충분한 교류를 받지 못한 경우에 비롯된다고 생각된다. 재회의 부분도 공포회피형의 급발진적인 잠수이별은 다시 연락오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고, 되려 거부회피형은 정말 단호하다. 상대는 아무런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느끼지만, 스스로 상대에게 기회를 많이줬다고 생각하고 혼자 카운팅하는 부류이기 때문에 다시 연락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INF의 MBTI의 성향인 회피형이 보통 공포회피형쪽이 많은것 같고 EST 성향인 회피형이 거부회피형의 경우가 많다고 느낀다. 내 X는 EST성향이었고 S가 100에 달하는 부류였다. 연애하면서 일상에서 힘든 시기가 한번 있었는데, 본인도 T성향이 강해서 나 스스로의 문제 해결을 찾았고 연인 상대에게는 위로를 바랬지만, 공감능력이 0에 달하는 X는 위로는 커녕 소시오패스적인 성향을 극도로 느낄만한 말만 하면서 본인은 충고하는게 위로라고 말했고, 본인에게 너무 무서웠던 순간 이었다. (차라리 이때 헤어질걸 소시오패스같다고 느꼈는데 ㅅㅂ)
공포회피형은 상처가 많은 사람이고, 거부회피형은 소시오패스적인 성향이 많은 사람이다. 냉정하게 둘을 만나느리 다른 상대를 만나라고 하고 싶지만, 우리의 마음은 그렇지 않으니, 공포회피형을 만나는 사람은 그 상처를 보듬어준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거부회피형은 상대가 해줄수 있는 몫 보다는 높은 자존감으로 본인을 객관화해서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헤어지고 많은 글을 읽으면서 내 느낀바를 적지만 너무 일반화 될수 있는 내용이 많고 특히 MBTI부분은 적을까 말까 했을 정도로 너무 극심한 일반화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생각이 다르면 가볍게 읽어주거나 댓글로 남겨줬으면 한다.
1줄 요악하자면 공포회피형은 성격 안좋은데 자존심이 세지는 않은
거부회피형은 성격 안좋은데 자존심도 센 느낌의 차이
갈등 상황만 없다면 너무 좋은 상대였어서 이 글을 적는 행위가 미련때문인지 환승의 정황이 포착되면서 분노를 다스리기 위함인지는 모르겠다 스스로 후자였으면 하고, 나와 비슷한 회피형 이별을 한 모두가 이겨내고 행복해졌으면 한다.
거부회피형 공포회피형의 개인적으로 느낀 차이
전형적인 회피형 이별후 이런 애착 유형에 알게 됐고 정말 많은 글, 많은 대화를 하면서 그냥 깨달은걸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거부 회피형은 표면적으로는 사교성 좋고 친구들도 적당히 있고 독립성 강하고 능력적인건 사바사이지만, 공포회피형 보다는 이뤄낸 성과도 충분히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내 x는 딱 그런 느낌의 사람이었다. 당시에는 이런 유형조차 몰랐고 헤어지고 찾아보면서 상대는 정말 전형적인 회피형이란걸 깨달았다. 관련된 예시는 이미 인터넷에 많아서 따로 주절주절 쓰려고 하지 않는다 그냥 거부회피형은 정말 진지하게 결혼상대로 피해야될 사람임을 공포회피형과 비교하면서 서술하려고 한다. 또한 현재는 환승도 충분히 정황도 포착할만큼 의심이 많이 가는 상황이고 더이상 미련도 없다 그냥 깨달은걸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남긴다. 이렇게 회피형이란 애착유형에 알게 되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하소연을 하면서 장기연애 커플중에 상대방이 공포회피형인 커플들이 꽤나 있었다. 실제로 들어보면 10년 연애한 직장 선배, 4년 연애한 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일방적으로 설득을 많이 했었고 정말 나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근본은 항상 남아있다고 한다. 자존감 높은 거부회피형은 그런 설득이란 과정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상대를 '나 원래 이런데, 너가 왜 나를 바꾸려고 해' 라는 스탠스로 역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부류이다. 표면적으로는 갈등을 회피하고 침묵하는 부분은 정말 비슷하지만, 제일 다른게, '자기애'다. 공포회피형이든 거부회피형이든 근본이 바뀌는데 정말 큰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확실한건 공포회피형이 훨씬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는 바이다. 또한 회피형은 환승이 많다 아니다의 의견으로 갈리는데 정확히는 자존감 높은 거부회피형의 경우가 그렇다고 느끼고 공포피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공포회피형은 안좋은 가정사로 비롯된다면 거부회피형은 오히려 유복한 가정에서도 회피형 부모에게 자란 환경속에 비롯되는 경우 또는 특히 엄마한테 감정적으로 충분한 교류를 받지 못한 경우에 비롯된다고 생각된다. 재회의 부분도 공포회피형의 급발진적인 잠수이별은 다시 연락오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고, 되려 거부회피형은 정말 단호하다. 상대는 아무런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느끼지만, 스스로 상대에게 기회를 많이줬다고 생각하고 혼자 카운팅하는 부류이기 때문에 다시 연락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INF의 MBTI의 성향인 회피형이 보통 공포회피형쪽이 많은것 같고 EST 성향인 회피형이 거부회피형의 경우가 많다고 느낀다. 내 X는 EST성향이었고 S가 100에 달하는 부류였다. 연애하면서 일상에서 힘든 시기가 한번 있었는데, 본인도 T성향이 강해서 나 스스로의 문제 해결을 찾았고 연인 상대에게는 위로를 바랬지만, 공감능력이 0에 달하는 X는 위로는 커녕 소시오패스적인 성향을 극도로 느낄만한 말만 하면서 본인은 충고하는게 위로라고 말했고, 본인에게 너무 무서웠던 순간 이었다. (차라리 이때 헤어질걸 소시오패스같다고 느꼈는데 ㅅㅂ)
공포회피형은 상처가 많은 사람이고, 거부회피형은 소시오패스적인 성향이 많은 사람이다. 냉정하게 둘을 만나느리 다른 상대를 만나라고 하고 싶지만, 우리의 마음은 그렇지 않으니, 공포회피형을 만나는 사람은 그 상처를 보듬어준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거부회피형은 상대가 해줄수 있는 몫 보다는 높은 자존감으로 본인을 객관화해서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헤어지고 많은 글을 읽으면서 내 느낀바를 적지만 너무 일반화 될수 있는 내용이 많고 특히 MBTI부분은 적을까 말까 했을 정도로 너무 극심한 일반화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생각이 다르면 가볍게 읽어주거나 댓글로 남겨줬으면 한다.
1줄 요악하자면 공포회피형은 성격 안좋은데 자존심이 세지는 않은
거부회피형은 성격 안좋은데 자존심도 센 느낌의 차이
갈등 상황만 없다면 너무 좋은 상대였어서 이 글을 적는 행위가 미련때문인지 환승의 정황이 포착되면서 분노를 다스리기 위함인지는 모르겠다 스스로 후자였으면 하고, 나와 비슷한 회피형 이별을 한 모두가 이겨내고 행복해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