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동체라며일부는 어디에 성당 재산 가지고원룸 임대 사업을 해서청년들 대상 부동산 계약 그런 사기혹은 그 주택 임대 사업을 해서부동산 전세 사기를 해서임대 사업자와 부동산 전문가들이 성당에 주류를 이루고그런데 거기에 그러면 안된다는 사람은 내쫓고신자들 안모이는데어떻게 해야 위에 마음에 들어제대로 되겠느냐이런 고민은 하면 안되는 것이겠죠?비유적으로 말씀드려서 그렇다는 것입니다.부동산 사업을 가톨릭이 하고 있다 그런 식은 아니구요 그런 사기범들과무슨 조화를 이루고 막말없이고운 말 써서 화목하냐..그러면 같은 사기꾼이지...이미 악당된 것입니다.그러데 죄많은 곳에 은혜도 많이 내렸다는 개신교 성경의 그 표현은성경에 대한 전체성 있는 이해로 들어가면그런 사람들과 무슨 조화롭게잘 지내야지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공동체? 그러니 떠나는데그건 다 놓친다면영원히 그 고민에 갇히게 되겠죠...갈수록 걱정은 늘어난다...
그런 사람들과 다툼이 아니라무슨 조화로운 화목하고 일치하는 공동체그래서 막말에 큰 소리 안나오고그러는 공동체는교회 공동체일 이유가 없고다 감옥에 가서 감방 동기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눌 공동체의 화목과 거기에 한 몫 얻어가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공동체그런 공동체는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즉 하느님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에공동체 안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 자체가 죄악이고하느님의 뜻에는 거꾸로 가는 것이 아닌가를 늘 생각하면서이교도들이 몰려와 요구하는 비즈니스는 안된다비즈니스를 하려니 매번 손님 모을 생각을 하지만어두컴컴한 폐허의 도시에 들어가거나무슨 무덤가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은 없다회칠한 무덤 말입니다성경에 나오는 그 표현 그대로..그러니까 김수환 추기경님처럼 살면그것은 자본주의에 어긋나는 악이다그런 것이 이교도들에 의해 한국 천주교회에 침입되어 있는 논리입니다.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을 하라듣던지 말던지 예수님의 뜻대로 강론하고 내려오고 본당이 텅 비어도 걱정을 하지 않는그런 본당 공동체가 되어야늘 그 존재의 의미소금과 및이냐빛과 소금이냐소금부터 되어라?무언가 어둠이 있는 분들이고그 잘못을 드러내기 싫기 때문에하느님을 거부하는 대표적인 양상입니다.우리는 그렇게 저는 죄인이니 저에게서 물러가 주십시오라고 고백할 수는 없다우리는 그렇게 살도록 지어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늘 이교도들이 원하는 그것은화목한 무엇인 공동체..자기들은 부동산 전세 사기를 좋아하니그런 방법을 일러주는 돈만 아는 주의자본주의의 그 강론을 하라이런 원시적인 요구에 미개한 요구에 응할 수는 없는 것이고열혈 사제 드라마를 본 적은 없는데그러나 그렇게 성당 나오지 말라고 하시는 분은이사야 1장 17절 이후에도 적혀 있듯이늘 하느님이시고이사야 선지자라는 번역은 예수교 장로회 그만 두면 바로 점집가지 저런 분들이왜냐 구원예정설은 점 보기 쉬운 심리와 닮아 있다예정되어 있는 미래 점보러 다니지 그러니까그렇죠?그래서 점보러 다니고 점성술 많은 서양에서예수교 장로회식으로 구원예정설이 설득력 있게 되어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었던 것은그것이 신앙의 진리여서는 아니다그저 점성술에 대한 마음그리고 부자되는데 지장없이 고해성사로 돌아볼 이유 없이돈만 벌어라가 되는거죠가족 친지 뭐도 다 없다돈만 중요하다..그러고 인생 망가지는 경우 많다...돈은 중요한데왜 버는지도 모르게 열심히..그래서는 노예처럼 사는 삶에 대한 돌아보고 자기 돌봄이 있을 수가 없다...그러니 인생이 빌딩 몇백 억이 되어도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은미국 사회는 총질이잖아요...그런 것은 목적을 상실하고 있고하느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이고 떠나왔기 때문이라는 것이가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가르침의 하나인데그것을 잊는다면 다시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 받습니다와 뭐가 달라지냐는 것입니다.하나도 행복하지 않겠죠그래서 아마 서양에서 유럽에서 종교가 정치에 참여하면 다 실패하고 안된다그런 말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으로 해서 안된다가 아니고거기에서 일부만 골라내서 그것들만 가지고 주장하면돈만 알아야지 부모도 없다 동생 형님 누나 다 없다친인척도 없다친구한테 사기 쳐 먹고사기 쳐먹으러 들어오고이러면 인생이 다 망가지게 되어 있지 않을까...
돈이라면 부모도 자식도 없다그런 대화가 오고 가는 집안이라면다 이단 사이비 종교 다니게 되는 집안들이 되지는 않을까 그것도 국민들의 정신 건강을 해치고엉망이 되는 사회로 가는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역시나 중요한 주제여야 합니다
친구를 눌러 놓지 않으면내 성적 내려 간다는 생각 그러면 만점은 못 맞는거지늘 성적을 다 맞는 것을 기획하거나 기획했던 사람들은늘 시험지를 보거나자기 책을 보거나 하지옆 사람 어떻게 방해하나그런 건 안한다쓸데없는데 뇌가 쓰이니뭔가 효율이 무슨 열 에너지 효율처럼 많이 떨어지는 그런 열역학적인 사례들이 되고.. 무슨 자기 일 말고 다른 일들뭐 선한 일을 하기 위해 일하다가시간이 부족했나그래서 안나온 성적이냐..성취이냐그런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적들의 사례이냐 혹은그 시험 자체가 아예 원래 말도 안되는 시험이어서그만 두어야 하는 시험이냐그런 것까지합격자가 미리 정해진다든지요새 이제 수능이니까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한달 간 합숙을 한다이미 작년 시험지에 주관식 답안 코드가 있다면뭐하러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한달 간 국민 세금으로 합숙을 하시는가그것을 짚어서 국민들에게 전국민 긴급 재난 지원금을 주자그런 것이 낫죠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어떻게 생각하시는지2일 일하고 2700만 원이면어디 기부라도 한다든지그런 것은 없는 공직자가 무슨 공직자를 합니까나가주셔야죠...그런 분들 나가시라고 해주셔야 대선 후보로 생각해 볼까 하는 것이죠..기대할 것이 없기는 매한가지가 되신다면..그저 그래도 말이 안되어도오죽 국민들만 손해 봤으면...이러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늘 무엇이 문제인가교회 공동체를 망치는 논리를 끌어들이는데예수교 장로회식으로칼뱅이즘돈만 알면 돼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고 칼뱅하나님이 말씀하셨지가 되면서다 자본주의가 선이다...그런 엉터리가 어딨냐는 것입니다.돈을 벌어서 잘 쓰고 해라넉넉하게 좀 쓰고 친구 밥도 사주고 잘 사귀고친하게 어려우면 서로 돕고..그런 일치와 화목함이라면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지만개신교회는 왜 나가냐늘 행복하니까?문제는 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아무나 다 가는데 아닌가넓은 문이죠..좁은 문은 아니다지옥가는 문일 것이다 넓은 문은대개 우리가 경제로굳이 따져 보아도레드 오션 블루 오션 그러는데왜 남들 하는 것에 다 달려들면서너는 왜 아니냐면서공동체에 조화와 화목함왜 우리 기준에 안 따르고 도리어 비판하느냐그게 신동욱 외 107안아 허눈 아언주 국회의원님 징계하기그리고 다 내쫓기 그리고 야권 지도자 정치권에서 내몰기 위해 하는 일들그게 다 닮은 것이죠...닮음이야 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나 잘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 너희가 잘못을 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공동체가 화목하고 일치하고 그러면 그런 공동체를 예수님께서라면 어떻게 보시나
그런 사기범들과무슨 조화를 이루고 막말없이고운 말 써서 화목하냐..그러면 같은 사기꾼이지...이미 악당된 것입니다.그러데 죄많은 곳에 은혜도 많이 내렸다는 개신교 성경의 그 표현은성경에 대한 전체성 있는 이해로 들어가면그런 사람들과 무슨 조화롭게잘 지내야지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공동체?
그러니 떠나는데그건 다 놓친다면영원히 그 고민에 갇히게 되겠죠...갈수록 걱정은 늘어난다...
그런 사람들과 다툼이 아니라무슨 조화로운 화목하고 일치하는 공동체그래서 막말에 큰 소리 안나오고그러는 공동체는교회 공동체일 이유가 없고다 감옥에 가서 감방 동기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눌 공동체의 화목과 거기에 한 몫 얻어가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공동체그런 공동체는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즉 하느님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에공동체 안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 자체가 죄악이고하느님의 뜻에는 거꾸로 가는 것이 아닌가를 늘 생각하면서이교도들이 몰려와 요구하는 비즈니스는 안된다비즈니스를 하려니 매번 손님 모을 생각을 하지만어두컴컴한 폐허의 도시에 들어가거나무슨 무덤가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은 없다회칠한 무덤 말입니다성경에 나오는 그 표현 그대로..그러니까 김수환 추기경님처럼 살면그것은 자본주의에 어긋나는 악이다그런 것이 이교도들에 의해 한국 천주교회에 침입되어 있는 논리입니다.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을 하라듣던지 말던지 예수님의 뜻대로 강론하고 내려오고 본당이 텅 비어도 걱정을 하지 않는그런 본당 공동체가 되어야늘 그 존재의 의미소금과 및이냐빛과 소금이냐소금부터 되어라?무언가 어둠이 있는 분들이고그 잘못을 드러내기 싫기 때문에하느님을 거부하는 대표적인 양상입니다.우리는 그렇게 저는 죄인이니 저에게서 물러가 주십시오라고 고백할 수는 없다우리는 그렇게 살도록 지어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늘 이교도들이 원하는 그것은화목한 무엇인 공동체..자기들은 부동산 전세 사기를 좋아하니그런 방법을 일러주는 돈만 아는 주의자본주의의 그 강론을 하라이런 원시적인 요구에 미개한 요구에 응할 수는 없는 것이고열혈 사제 드라마를 본 적은 없는데그러나 그렇게 성당 나오지 말라고 하시는 분은이사야 1장 17절 이후에도 적혀 있듯이늘 하느님이시고이사야 선지자라는 번역은 예수교 장로회 그만 두면 바로 점집가지 저런 분들이왜냐 구원예정설은 점 보기 쉬운 심리와 닮아 있다예정되어 있는 미래 점보러 다니지 그러니까그렇죠?그래서 점보러 다니고 점성술 많은 서양에서예수교 장로회식으로 구원예정설이 설득력 있게 되어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었던 것은그것이 신앙의 진리여서는 아니다그저 점성술에 대한 마음그리고 부자되는데 지장없이 고해성사로 돌아볼 이유 없이돈만 벌어라가 되는거죠가족 친지 뭐도 다 없다돈만 중요하다..그러고 인생 망가지는 경우 많다...돈은 중요한데왜 버는지도 모르게 열심히..그래서는 노예처럼 사는 삶에 대한 돌아보고 자기 돌봄이 있을 수가 없다...그러니 인생이 빌딩 몇백 억이 되어도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은미국 사회는 총질이잖아요...그런 것은 목적을 상실하고 있고하느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이고 떠나왔기 때문이라는 것이가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가르침의 하나인데그것을 잊는다면 다시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 받습니다와 뭐가 달라지냐는 것입니다.하나도 행복하지 않겠죠그래서 아마 서양에서 유럽에서 종교가 정치에 참여하면 다 실패하고 안된다그런 말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으로 해서 안된다가 아니고거기에서 일부만 골라내서 그것들만 가지고 주장하면돈만 알아야지 부모도 없다 동생 형님 누나 다 없다친인척도 없다친구한테 사기 쳐 먹고사기 쳐먹으러 들어오고이러면 인생이 다 망가지게 되어 있지 않을까...
돈이라면 부모도 자식도 없다그런 대화가 오고 가는 집안이라면다 이단 사이비 종교 다니게 되는 집안들이 되지는 않을까
그것도 국민들의 정신 건강을 해치고엉망이 되는 사회로 가는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역시나 중요한 주제여야 합니다
친구를 눌러 놓지 않으면내 성적 내려 간다는 생각
그러면 만점은 못 맞는거지늘 성적을 다 맞는 것을 기획하거나 기획했던 사람들은늘 시험지를 보거나자기 책을 보거나 하지옆 사람 어떻게 방해하나그런 건 안한다쓸데없는데 뇌가 쓰이니뭔가 효율이 무슨 열 에너지 효율처럼 많이 떨어지는 그런 열역학적인 사례들이 되고..
무슨 자기 일 말고 다른 일들뭐 선한 일을 하기 위해 일하다가시간이 부족했나그래서 안나온 성적이냐..성취이냐그런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적들의 사례이냐
혹은그 시험 자체가 아예 원래 말도 안되는 시험이어서그만 두어야 하는 시험이냐그런 것까지합격자가 미리 정해진다든지요새 이제 수능이니까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한달 간 합숙을 한다이미 작년 시험지에 주관식 답안 코드가 있다면뭐하러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한달 간 국민 세금으로 합숙을 하시는가그것을 짚어서 국민들에게 전국민 긴급 재난 지원금을 주자그런 것이 낫죠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어떻게 생각하시는지2일 일하고 2700만 원이면어디 기부라도 한다든지그런 것은 없는 공직자가 무슨 공직자를 합니까나가주셔야죠...그런 분들 나가시라고 해주셔야 대선 후보로 생각해 볼까 하는 것이죠..기대할 것이 없기는 매한가지가 되신다면..그저 그래도 말이 안되어도오죽 국민들만 손해 봤으면...이러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늘 무엇이 문제인가교회 공동체를 망치는 논리를 끌어들이는데예수교 장로회식으로칼뱅이즘돈만 알면 돼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고 칼뱅하나님이 말씀하셨지가 되면서다 자본주의가 선이다...그런 엉터리가 어딨냐는 것입니다.돈을 벌어서 잘 쓰고 해라넉넉하게 좀 쓰고 친구 밥도 사주고 잘 사귀고친하게 어려우면 서로 돕고..그런 일치와 화목함이라면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지만개신교회는 왜 나가냐늘 행복하니까?문제는 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아무나 다 가는데 아닌가넓은 문이죠..좁은 문은 아니다지옥가는 문일 것이다 넓은 문은대개 우리가 경제로굳이 따져 보아도레드 오션 블루 오션 그러는데왜 남들 하는 것에 다 달려들면서너는 왜 아니냐면서공동체에 조화와 화목함왜 우리 기준에 안 따르고 도리어 비판하느냐그게 신동욱 외 107안아 허눈 아언주 국회의원님 징계하기그리고 다 내쫓기 그리고 야권 지도자 정치권에서 내몰기 위해 하는 일들그게 다 닮은 것이죠...닮음이야 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나 잘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 너희가 잘못을 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