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동동 떠보일까봐 목에도 미백크림 바르는 사람들 있잖아? 나는 팔다리까지 다 바름..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나 찐 19~21호인줄 알아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 맨날 웨이브해야 나가고
한 번 입은 옷은 (집앞 5분 외출이어도) 무조건 섬유유연제 잔뜩 넣어서 빨아입고 향기 좋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비누향, 꽃향 향수 달고 삼. 알바 사장님이 너만 출근하면 상큼한 향기 난다고 했어
*남들 코 아플정도로 뿌리진 않아
말랐다는 소리 듣고싶어서 남들이랑 약속 있을때만 밥, 간식 먹고 나 혼자 있을 땐 걍 안먹고 다이어트 약먹고 운동해서 45에서 48 유지하고 그래... 내가 봐도 참 피곤하게 사는 듯
+ 대단하다는 애들도 있고 이상하다는 애들도 있네 다들 댓 달아줘서 고마워
내가 옛날에 중학교 다닐 때 은따였는데 (아예 반에서 왕따는 아니고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유독 무시받았었음) 그때는 안경도 쓰고 키도 작고 못생겼었거든... 걷는거 말하는거 화장하는거 하다못해 노래방 가서 노래부르는 것도 어색하고 못한다고 꼽 받았어서 그 뒤로 남한테 잘보이려고 좀 집착하게 된 것도 있었어. 내가 스스로 꾸미고 노력하니까 봐주는 시선이 좀 달라지더라고. 물론 온몸에 미백크림 바르는건 내가 봐도 도라이같다 이건 고칠게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맙구 행복한 하루 보내
나만큼 남 시선 신경쓰는애 없을듯
얼굴만 동동 떠보일까봐 목에도 미백크림 바르는 사람들 있잖아? 나는 팔다리까지 다 바름..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나 찐 19~21호인줄 알아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 맨날 웨이브해야 나가고
한 번 입은 옷은 (집앞 5분 외출이어도) 무조건 섬유유연제 잔뜩 넣어서 빨아입고 향기 좋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비누향, 꽃향 향수 달고 삼. 알바 사장님이 너만 출근하면 상큼한 향기 난다고 했어
*남들 코 아플정도로 뿌리진 않아
말랐다는 소리 듣고싶어서 남들이랑 약속 있을때만 밥, 간식 먹고 나 혼자 있을 땐 걍 안먹고 다이어트 약먹고 운동해서 45에서 48 유지하고 그래... 내가 봐도 참 피곤하게 사는 듯
+ 대단하다는 애들도 있고 이상하다는 애들도 있네 다들 댓 달아줘서 고마워
내가 옛날에 중학교 다닐 때 은따였는데 (아예 반에서 왕따는 아니고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유독 무시받았었음) 그때는 안경도 쓰고 키도 작고 못생겼었거든... 걷는거 말하는거 화장하는거 하다못해 노래방 가서 노래부르는 것도 어색하고 못한다고 꼽 받았어서 그 뒤로 남한테 잘보이려고 좀 집착하게 된 것도 있었어. 내가 스스로 꾸미고 노력하니까 봐주는 시선이 좀 달라지더라고. 물론 온몸에 미백크림 바르는건 내가 봐도 도라이같다 이건 고칠게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맙구 행복한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