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께서 일부 국회로 발령받으신다는 생각으로 국회로 진출하셔야 한다고 식별하는 시간

천주교의민단2024.10.09
조회20
선생님들께서 교권을 회복하는 것은절대 다수 국민들의 요구입니다.
우리 나라의 교육 문화는미국이나 일본 등을 훨씬 앞질러 왔음을공식 선언하여야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전두환  정권에 맞서그 군사 독재 정권이 일제 강점기조선인 차별 교육을 계승하고우민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모든 교육 행태에전국의 교육 대학교와 사범대학 한국 교원대학교 등은이에 맞서 늘 나라의 백년 대계를기획하며 연구에 매진하고 노력해 왔음을우리 국민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우리의 자랑스러운 존경하올 우리의 선생님들을 통하여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봄날의 정서보다더 봄날 같았던우리의 교정을 이루어주신우리 모두의 스승님을 잊지 않으며
그 분들의 사명감을어느 영역에서 살아가든지제자들인우리 국민들은결코 잊지 않고 있음을말씀드리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