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에게 너무 기분이 상한데 조언듣고 싶어요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와서 서로 다 아는 사이인지라 같이갔습니다 주차를 하고 장례식장에 들어서니 남친 친구들이 한둘 보이고 서로 인사하고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조의금 때문에 현금 인출기에 잠깐 머무르게된 상황이었는데요 저희둘 앞으로 의사가운 입은 여자분이 급한 환자가 생겼는지 어쨌는지 어디론가 뛰어가길래. 병원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다보니 왜그러지 무슨일있나? 구급차라도 온걸까 옆에서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남친이 그러네요 "오빠도 저렇게 의사됬으면 ㅇㅇ이는 안만나고 있을텐데 말이지. 능력되겠다 인물 좋겠다 응?ㅋㅋ 웃으면서 저한테 한말입니다 장난이지만 농담이지만 옆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저딴걸 웃자고 하는 소리인지... 지가 의사였으면 나따위를 만나고 있겠냐 라는 소리로 들리더군요... 그대로 쏘아붙였더니 낼모래면 서른되는. 사람이 무슨 의사가 되겠냐고,,ㅡㅡ^ 장난으로 한소리였다고 하는데.. 저는 기분이 상하네요 꼴도보기 싫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6268
의사정도였으면 저는 안만났을꺼래요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와서 서로 다 아는
사이인지라 같이갔습니다
주차를 하고 장례식장에 들어서니 남친 친구들이 한둘 보이고
서로 인사하고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조의금 때문에
현금 인출기에 잠깐 머무르게된 상황이었는데요
저희둘 앞으로 의사가운 입은 여자분이 급한 환자가 생겼는지 어쨌는지 어디론가 뛰어가길래. 병원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다보니 왜그러지 무슨일있나? 구급차라도 온걸까 옆에서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남친이 그러네요
"오빠도 저렇게 의사됬으면 ㅇㅇ이는 안만나고 있을텐데 말이지. 능력되겠다 인물 좋겠다 응?ㅋㅋ
웃으면서 저한테 한말입니다
장난이지만 농담이지만 옆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저딴걸 웃자고 하는 소리인지...
지가 의사였으면 나따위를 만나고 있겠냐 라는 소리로 들리더군요... 그대로 쏘아붙였더니
낼모래면 서른되는. 사람이 무슨 의사가 되겠냐고,,ㅡㅡ^
장난으로 한소리였다고 하는데.. 저는 기분이 상하네요
꼴도보기 싫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