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제가 주장했듯이 '내가 제시하는 증거는 언제나 나한테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대측이 제시하는 증거도 언제나 나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그렇게 밝힌 바 있습니다.
아래 채널A 뉴스에 나오는 CCTV 동영상 화면을 세계적인 교통안전전문가인 제가 대여섯번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재생해 보면서 전문가의 입장에서 분석했습니다.
상대방한테 약점이 전혀 없다면 사기꾼은 절대로 사기를 칠 수가 없습니다. 보험사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파파라치들이 촬영하여 신고한 후 포상금을 타는 것은 보험금을 노린 보험사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 촬영물은 증거로 채택하면 안되며, 더욱 더 그 파파라치한테 포상금을 주는 행위는 보험사기 공범에 해당됩니다. 또한, 파파라치들은 평소에 자기 자신이 불법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불법주차하는 장소에 타지방 사람이 잠시라도 정차하면 불법촬영하여 포상금까지 받아가는 등 그 사기죄가 매우 악랄하며, 그런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는 공무원은 학연, 지연, 혈연때문에 파파라치와 공모하여 대놓고 포상금까지 지급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포상금까지 지급하면서 공모한 해당 공무원의 죄 또한 사기죄에 버금간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내가 제시하는 증거는 언제나 나한테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대측이 제시하는 증거도 언제나 나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이번에 문다혜씨가 교통사고를 저질렀을 때 가장 먼저 문다혜씨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주장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1) 문다혜씨가 자발적으로 먼저 음주운전을 자복한 경우 : 저는 선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 출동한 경찰관이 교통사고 처리 중 문다혜씨의 음주가 의심되어 음주측정 후 음주사실이 밝혀진 경우 : 법대로 처리하되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체면을 감안하여 조금은 선처바랍니다. 3) 택시기사 또는 제3자가 음주운전했다고 주장한 경우 : 전형적인 보험사기이므로 상대적으로 죄가 가벼운 문다혜씨는 훈방처리 해 주세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죄의 합계는 100%를(만점(滿點)을) 넘을 수 없다'라고 법과대학 4년 제학 중 법대교수님은 법대 제학생들한데 그렇게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가르치십니다. 그러므로 보험사기가 위 '3)'으로 나타난다면 보험사기를 저지른 상대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죄가 너무 가벼운 문다혜씨는 오히려 훈방조치가 타당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죄의 합계는 100%를(만점(滿點)을) 넘을 수 없다') (최대우 2024.10.0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문다혜, 파출소서 1시간 16분…캐스퍼 귀가 포착 - Channel A 권경문 기자 (2024.10.09 오후 7:22)
<앵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는 음주 교통사고 당일 파출소로 경찰이 임의동행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1시간 넘게 머무르며 조사를 받았는데요.
파출소 조사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단독 확보했습니다.
권경문 기자입니다.
<기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바꾸려다 택시와 부딪히는 문다혜 씨의 캐스퍼 차량.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다혜 씨를 근처 이태원파출소로 임의동행합니다.
새벽 3시 5분, 이태원 파출소에 다혜 씨가 운전했던 캐스퍼 차량이 먼저 도착하고, 잠시 뒤 경찰과 함께 파출소로 향하는 다혜 씨 모습이 보입니다.
음주사고를 낸 지 23분이 지난 시점입니다.
파출소로 걸어가다가 멈춰서더니 잠시 고개를 숙였다가 다시 파출소로 들어가는 다혜 씨.
파출소 진입 1시간 16분 뒤 다혜 씨와 경찰관이 밖으로 나옵니다.
조사를 마친 겁니다.
다혜 씨는 경찰과 잠시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다시 파출소로 들어갔고, 16분 뒤 캐스퍼 차량이 파출소를 떠납니다.
귀가하는 다혜 씨가 타고 있었습니다.
다혜 씨는 이곳 이태원파출소에서 조사를 마친 뒤 직접 대리기사를 불러 집에 돌아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다혜 씨가 파출소에서 1시간 정도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신원 확인과 사고 경위에 대한 간단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다혜 씨는 조사과정에서 협조적인 태도였고, 경찰관과의 의사소통 과정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는 게 경찰 측 설명입니다.
다혜 씨는 용산경찰서 출석 조사를 앞두고 변호사를 선임해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전 남편 특혜채용 의혹 관련 자신의 변호인에게 이 사건 변호도 맡긴 걸로 확인됐습니다.
채널A 뉴스 권경문입니다.
영상취재: 김래범 영상편집: 차태윤
권경문 기자 moon@ichannela.com
[펀글] 조국 "'음주 교통사고' 문다혜, 자기 잘못에 책임지고 처벌 받아야" - 강원일보 김태훈 기자 (2024.10.08 오후 12:47)
(중략)
김태훈기자 thkim30@kwnews.co.kr
[펀글] ‘결혼하라’ 촉구에 “내 자궁에 신경 꺼” 받아친 여배우, 그에게 무슨 일이 -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 (2024.10.09 오전 11:40)
중국 유명 여배우 친란이 "내 자궁은 당신이 상관할 바 아니다"라는 발언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이 같은 발언으로 여성 권리 주장에 있어 중요한 롤 모델이 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올해로 45세인 친란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라"는 팬들의 촉구에 이처럼 답했다. 친란은 1999년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의 선양 공과대학교에서 회계학 공부를 시작했지만,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6개월 후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뒤 배우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3년 마이 페어 프린세스3 에서 용치 왕자의 후궁인 지화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남자에 헌신적인 드라마 속 캐릭터와 그가 비슷한 성격일 거라 예상했지만, 실제 친란은 적절한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보수적인 가치관을 거부하고 연애를 선택하는 솔직하고 독립적인 성향의 배우였다.
친란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배우 안젤라베이비의 전 남편인 황샤오밍과 사귀었으며, 그와 함께하기 위해 소속사 측에 위약금 1000만 위안(한화 약 19억)을 지불한 바 있다. 이후 영화 ‘삶과 죽음의 도시’(2009)에서 공동 작업한 후 중국 감독 루촨과 사귀었지만, 2014년에 결별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는 현재 35세 배우 웨이다쉰과 연애하는 중이다.
아직 미혼인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 친구가 청혼했지만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거절했다"며 "자신을 위해 빛나는 별처럼 살아야 한다"고 밝혔다.
친란은 2018년 히트작인 ‘연희궁 이야기’, 페미니스트 드라마 ‘마법의 여인’, 올해 개봉 예정인 ‘자객’ 등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이어 성공을 거두고 있다.
누리꾼들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친란의 독립심과 경력(커리어)에 집중하는 모습에 존경을 표시하는 입장을 다수 밝혔다. 웨이보 한 사용자는 "그녀는 우리의 롤 모델이다. 다른 사람이 요구해서가 아닌, 스스로 진정으로 원할 때 결혼하길 바란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고 SCMP는 덧붙였다.
이번엔 & 진짜다 (3)
아래 채널A 뉴스에 나오는 CCTV 동영상 화면을 세계적인 교통안전전문가인 제가 대여섯번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재생해 보면서 전문가의 입장에서 분석했습니다.
상대방한테 약점이 전혀 없다면 사기꾼은 절대로 사기를 칠 수가 없습니다. 보험사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파파라치들이 촬영하여 신고한 후 포상금을 타는 것은 보험금을 노린 보험사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 촬영물은 증거로 채택하면 안되며, 더욱 더 그 파파라치한테 포상금을 주는 행위는 보험사기 공범에 해당됩니다. 또한, 파파라치들은 평소에 자기 자신이 불법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불법주차하는 장소에 타지방 사람이 잠시라도 정차하면 불법촬영하여 포상금까지 받아가는 등 그 사기죄가 매우 악랄하며, 그런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는 공무원은 학연, 지연, 혈연때문에 파파라치와 공모하여 대놓고 포상금까지 지급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포상금까지 지급하면서 공모한 해당 공무원의 죄 또한 사기죄에 버금간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내가 제시하는 증거는 언제나 나한테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대측이 제시하는 증거도 언제나 나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이번에 문다혜씨가 교통사고를 저질렀을 때 가장 먼저 문다혜씨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주장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1) 문다혜씨가 자발적으로 먼저 음주운전을 자복한 경우 : 저는 선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 출동한 경찰관이 교통사고 처리 중 문다혜씨의 음주가 의심되어 음주측정 후 음주사실이 밝혀진 경우 : 법대로 처리하되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체면을 감안하여 조금은 선처바랍니다. 3) 택시기사 또는 제3자가 음주운전했다고 주장한 경우 : 전형적인 보험사기이므로 상대적으로 죄가 가벼운 문다혜씨는 훈방처리 해 주세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죄의 합계는 100%를(만점(滿點)을) 넘을 수 없다'라고 법과대학 4년 제학 중 법대교수님은 법대 제학생들한데 그렇게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가르치십니다. 그러므로 보험사기가 위 '3)'으로 나타난다면 보험사기를 저지른 상대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죄가 너무 가벼운 문다혜씨는 오히려 훈방조치가 타당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죄의 합계는 100%를(만점(滿點)을) 넘을 수 없다') (최대우 2024.10.0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문다혜, 파출소서 1시간 16분…캐스퍼 귀가 포착 - Channel A 권경문 기자 (2024.10.09 오후 7:22)
<앵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는 음주 교통사고 당일 파출소로 경찰이 임의동행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1시간 넘게 머무르며 조사를 받았는데요.
파출소 조사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단독 확보했습니다.
권경문 기자입니다.
<기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바꾸려다 택시와 부딪히는 문다혜 씨의 캐스퍼 차량.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다혜 씨를 근처 이태원파출소로 임의동행합니다.
새벽 3시 5분, 이태원 파출소에 다혜 씨가 운전했던 캐스퍼 차량이 먼저 도착하고, 잠시 뒤 경찰과 함께 파출소로 향하는 다혜 씨 모습이 보입니다.
음주사고를 낸 지 23분이 지난 시점입니다.
파출소로 걸어가다가 멈춰서더니 잠시 고개를 숙였다가 다시 파출소로 들어가는 다혜 씨.
파출소 진입 1시간 16분 뒤 다혜 씨와 경찰관이 밖으로 나옵니다.
조사를 마친 겁니다.
다혜 씨는 경찰과 잠시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다시 파출소로 들어갔고, 16분 뒤 캐스퍼 차량이 파출소를 떠납니다.
귀가하는 다혜 씨가 타고 있었습니다.
다혜 씨는 이곳 이태원파출소에서 조사를 마친 뒤 직접 대리기사를 불러 집에 돌아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다혜 씨가 파출소에서 1시간 정도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신원 확인과 사고 경위에 대한 간단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다혜 씨는 조사과정에서 협조적인 태도였고, 경찰관과의 의사소통 과정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는 게 경찰 측 설명입니다.
다혜 씨는 용산경찰서 출석 조사를 앞두고 변호사를 선임해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전 남편 특혜채용 의혹 관련 자신의 변호인에게 이 사건 변호도 맡긴 걸로 확인됐습니다.
채널A 뉴스 권경문입니다.
영상취재: 김래범
영상편집: 차태윤
권경문 기자 moon@ichannela.com
[펀글] 조국 "'음주 교통사고' 문다혜, 자기 잘못에 책임지고 처벌 받아야" - 강원일보 김태훈 기자 (2024.10.08 오후 12:47)
(중략)
김태훈기자 thkim30@kwnews.co.kr
[펀글] ‘결혼하라’ 촉구에 “내 자궁에 신경 꺼” 받아친 여배우, 그에게 무슨 일이 -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 (2024.10.09 오전 11:40)
중국 유명 여배우 친란이 "내 자궁은 당신이 상관할 바 아니다"라는 발언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이 같은 발언으로 여성 권리 주장에 있어 중요한 롤 모델이 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올해로 45세인 친란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라"는 팬들의 촉구에 이처럼 답했다. 친란은 1999년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의 선양 공과대학교에서 회계학 공부를 시작했지만,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6개월 후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뒤 배우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3년 마이 페어 프린세스3 에서 용치 왕자의 후궁인 지화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남자에 헌신적인 드라마 속 캐릭터와 그가 비슷한 성격일 거라 예상했지만, 실제 친란은 적절한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보수적인 가치관을 거부하고 연애를 선택하는 솔직하고 독립적인 성향의 배우였다.
친란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배우 안젤라베이비의 전 남편인 황샤오밍과 사귀었으며, 그와 함께하기 위해 소속사 측에 위약금 1000만 위안(한화 약 19억)을 지불한 바 있다. 이후 영화 ‘삶과 죽음의 도시’(2009)에서 공동 작업한 후 중국 감독 루촨과 사귀었지만, 2014년에 결별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는 현재 35세 배우 웨이다쉰과 연애하는 중이다.
아직 미혼인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 친구가 청혼했지만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거절했다"며 "자신을 위해 빛나는 별처럼 살아야 한다"고 밝혔다.
친란은 2018년 히트작인 ‘연희궁 이야기’, 페미니스트 드라마 ‘마법의 여인’, 올해 개봉 예정인 ‘자객’ 등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이어 성공을 거두고 있다.
누리꾼들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친란의 독립심과 경력(커리어)에 집중하는 모습에 존경을 표시하는 입장을 다수 밝혔다. 웨이보 한 사용자는 "그녀는 우리의 롤 모델이다. 다른 사람이 요구해서가 아닌, 스스로 진정으로 원할 때 결혼하길 바란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고 SCMP는 덧붙였다.
곽선미 기자(gsm@munhwa.com)
(사진1 설명)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씨. 사진=연합뉴스
(사진2 설명) 채널A 뉴스화면 캡춰
(사진3 설명) SCMP 보도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