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님..정말 너무 싫어지네요..

쓰니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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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본인이 거래처에 견적 얼마를 인상한지 말도 안해놓고..제가 가격 맞냐고 물어보니 답답하단듯 말해주는데..아...매입가 인상은 공유되지만 업체에 얼마를 올린지는 제가 모르는데 왜 제가 그리 답답하신 걸까요...아무래도 이곳도 그리오래 다닐 곳은 못되나 봅니다...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