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임성빈 너무 사랑하네 “내 이름 다정하게 불러주는 남자애”

쓰니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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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다은은 10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 이름을 가장 다정하게 불러주는 남자애 임소장. 우리 이렇게 길게 데이트한 적이 언제였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 임성빈 너무 사랑하네 “내 이름 다정하게 불러주는 남자애”신다은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단둘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신다은은 "홀리가 태어나고 우리만의 시간을 추억으로만 먹고 살았던 것 같은데 이번만은 현실이었어. 언제나 나를 신나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시계토끼"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