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서위협적으로 신자들에게 바른 말 하지 말라사제 수도자는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한동훈 대표님께서 정순택 대주교님을 만나신 것과는 배치되고이전에도 염수정 추기경님을 만나고 가신 대화 내용이나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우리 사회 안에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할 대에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가톨릭 사회 교리에 위배되고성경에도 불의에 침묵하면 안된다고 나오는데그것을 바른 말을 하면 일방적으로 여러 사람이 다수가 막 나서서못하게 막는 것은정보통신망법 위반입니다.그런 경우나 벌써 벌써부터 잡아들이는 검찰이었다면검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신뢰는 더 올라가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동훈 대표님께 대한 그 당의 입장은 그렇게 바른 말을 전했던우리 신자들에 대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온 그 사람들과동일한 양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고이언주 의원님 바른 말씀 하시자 징계하는 것도 닮아 있고공부 잘하시고 모범생으로 서울대 가시고 사회 생할 잘하시고국회의원도 여러 번 지내시고 그런 징계를 받는다는 것이이언주 국회의원님으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고그런 것은 일반 국민들의 정서에도 맞지 않는 것이고그 분들은 당을 위해 싸우시니국민 편이 언제 되시겠습니까정 안되시면 한동훈 대표님께서 더불어 민주당으로 이적하시고어떻게든 정치적 화해아 타협으로 가시고그 당은 이제 문을 닫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개신교 교리이단 사이비 종교 교리그 분들 가지신 성경책 들고그대로 늘 모순이신 분들당연히 신학대학들 개신교 재단 학교들그리고 개신교회들 문을 다 닫아야 하지 않겠습니까?예수님은 안 무섭고저 위에 북한은 무섭다..그런 분들도 많으시고지금 예수님 가르침하느님의 가르침부터 바르게 익혀서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나그런 생각이면서같이 그 당과 함께 다 닫아야 한다그런 생각입니다 교파가 서로 다른 것은폴짝 폴짝그 이야기일부를 폴짝 폴짝건너 뛰면서선택해서어떤 소설책을 읽어도이야기 이해가 달라질 수 있고일부만을 핵심 교리의 구절로 하고나머지는 각색하고 교파 창시자가 갖는 생각으로 교체하는 방식그러니 1만 여 개 교파라고들 하지 않습니까그런 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기득권을 유지하고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해서개신교 신자가 아니면학점도 깎고그런다고 무슨 등록금 깎아주는 것도 아닌데그런 이야기가 인터넷에도 회자되고 있었는데그렇게 우리 국민들이 차별받는 이유가개신교 때문이라면그 구원신학 등을 검토할 때전부 틀렸는데틀린 교리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차별받고 부당대우를 받고피해를 입고도 남을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는 개신교의 사투리 표현으로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사회가 되고재판 결과를 신뢰할 수 없게 되면고소 고발도 없고평화로운 것 같지만결국은 저런 길거리 범죄로 그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사회학에 대해 어느 정도의 이해는 있는 우리 국민들이기본적으로 형성하는 관점이 아닐까그런 생각입니다.
여러 명이 몰려와 가톨릭 교리를 올리고 있는 이들을반대와 신고를 하고그 약관의 헛점을 그대로 이용하여신자들을 내쫓는가운데신자들이 느꼈을 위협 등은분명히 불법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고 할 것이며이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죄도 구성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는 것은추기경님께서 평신도는 정치에 참여하라이러셨기 때문에 가톨릭 평신도가 그 일을 못하도록 위협을 받은 것은분명히 그런 법 적용이 가능하고 그것은 개인이더라도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판단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이미 우리 법 안에서 쌓여 있지 않나그런 생각이고그러니제안을 드리자면어떻게든더불어 민주당 등 야권으로 돌아오시던가아니면 창당을 하시고개신교는 교리가 틀리니까 만나실 때 마다문을 닫는 것이 옳지 않는가왜냐하면 주님을 생각한다면닫을 용기를 내야 하지 않나그런 말씀을 좀 전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한동훈 대표님- 우리 검찰이 했어야 하는 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동훈 대표님께 대한 그 당의 입장은 그렇게 바른 말을 전했던우리 신자들에 대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온 그 사람들과동일한 양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고이언주 의원님 바른 말씀 하시자 징계하는 것도 닮아 있고공부 잘하시고 모범생으로 서울대 가시고 사회 생할 잘하시고국회의원도 여러 번 지내시고 그런 징계를 받는다는 것이이언주 국회의원님으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고그런 것은 일반 국민들의 정서에도 맞지 않는 것이고그 분들은 당을 위해 싸우시니국민 편이 언제 되시겠습니까정 안되시면 한동훈 대표님께서 더불어 민주당으로 이적하시고어떻게든 정치적 화해아 타협으로 가시고그 당은 이제 문을 닫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개신교 교리이단 사이비 종교 교리그 분들 가지신 성경책 들고그대로 늘 모순이신 분들당연히 신학대학들 개신교 재단 학교들그리고 개신교회들 문을 다 닫아야 하지 않겠습니까?예수님은 안 무섭고저 위에 북한은 무섭다..그런 분들도 많으시고지금 예수님 가르침하느님의 가르침부터 바르게 익혀서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나그런 생각이면서같이 그 당과 함께 다 닫아야 한다그런 생각입니다
교파가 서로 다른 것은폴짝 폴짝그 이야기일부를 폴짝 폴짝건너 뛰면서선택해서어떤 소설책을 읽어도이야기 이해가 달라질 수 있고일부만을 핵심 교리의 구절로 하고나머지는 각색하고 교파 창시자가 갖는 생각으로 교체하는 방식그러니 1만 여 개 교파라고들 하지 않습니까그런 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기득권을 유지하고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해서개신교 신자가 아니면학점도 깎고그런다고 무슨 등록금 깎아주는 것도 아닌데그런 이야기가 인터넷에도 회자되고 있었는데그렇게 우리 국민들이 차별받는 이유가개신교 때문이라면그 구원신학 등을 검토할 때전부 틀렸는데틀린 교리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차별받고 부당대우를 받고피해를 입고도 남을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는 개신교의 사투리 표현으로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사회가 되고재판 결과를 신뢰할 수 없게 되면고소 고발도 없고평화로운 것 같지만결국은 저런 길거리 범죄로 그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사회학에 대해 어느 정도의 이해는 있는 우리 국민들이기본적으로 형성하는 관점이 아닐까그런 생각입니다.
여러 명이 몰려와 가톨릭 교리를 올리고 있는 이들을반대와 신고를 하고그 약관의 헛점을 그대로 이용하여신자들을 내쫓는가운데신자들이 느꼈을 위협 등은분명히 불법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고 할 것이며이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죄도 구성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는 것은추기경님께서 평신도는 정치에 참여하라이러셨기 때문에 가톨릭 평신도가 그 일을 못하도록 위협을 받은 것은분명히 그런 법 적용이 가능하고 그것은 개인이더라도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판단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이미 우리 법 안에서 쌓여 있지 않나그런 생각이고그러니제안을 드리자면어떻게든더불어 민주당 등 야권으로 돌아오시던가아니면 창당을 하시고개신교는 교리가 틀리니까 만나실 때 마다문을 닫는 것이 옳지 않는가왜냐하면 주님을 생각한다면닫을 용기를 내야 하지 않나그런 말씀을 좀 전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