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에 들어온 어느 한 사람에 대한 글

핵사이다발언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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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정영학씨. 뭔가 양심에 찔렸나요? 마음 속에서 정영학한테 질문한다.

1. 미성년자 400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유부림.

2. 저기 다큐맨터리 3일에서 나오는 사법연수생이 하는 말 같이 읽어라. 여기도 여유

3. 방청석에 있는 따님 보이시죠? 미성년자 400명 어때요? 자.. 다시 다큐맨터리 3일에서 사법연수생이 하는 말 읽어.


갑자기 우세요? 왜요? 이제 뭔가 느껴져요?

(저 이거 아니면 내일 당장 죽을게요. 진짜 죽어도돼요.)

양심에 찔리세요? 너네 수사기관은 감정이입이 안되는거야. 자신의 딸을 생각하니까 갑자기 눈물이 나오세요?

너 검사 맞아? 사이코패스야?

내가 지금 너네 딸을 못 나서 이러나? 지금 다른 고위간부 딸 만나려다가 갑자기 사전에 방지하려다가 사고터졌나? 안 터졌나? 내가 그 여자한테 집착했어? 그런여자 필요 없어.

너네의 이런 인간쓰레기의 극치를 봐서 그런다.

봽새야 정신차려라.

시원히게 욕한번 먹을려고 하니까 검사 딸이 범죄자가 되니까 그 저항이 만만치 않지?

정영학이 니가 위임한 전문의료기관에서 치료받고 있다. 그 진단서 들고 갈까요? 교도소 들어가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