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에 신고를 700통 들어오게 한 이유가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깔끔해야 하는 사람들이 더럽게 굴어서 그런다. 예로들어 조국이 쓴 글에 "찌르긴 하되 비틀진 마라."라는 구절이 나온다. 그런데 이건 찌르는 것도 아니고 비트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저열하고 저급하고 수사기관이 수사기관 답지 못해서 더러워서다. 내가 존경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딸 때문에 눈이 돌아서 미친 짓을 하는 - 마치 그 자존심을 마지막까지 지키고 싶음 - 심지어 내 자존심 만큼 만은 건들지 마라는 구걸을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참... 그놈의 자존심이 무엇인지? 그건 자존심이 아니라 비열한거다. 참 불쌍한 존재인거다. 그러면 이런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처음부터 엄청나게 도덕적인 애였던 거고 심지어 안타까움 마져 느껴진다. 비열한 종자들이어. 당신들이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었던 것이고 그동안 많은 특권을 누렸던 것이었다. 안타까운 종자여. 전직 총장을 잘 봐라. 걔내들에게는 국민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나오지 않는다. 그런 조직문화를 깨기를 바란다.2
비열한 놈들에게 비수를 퐉퐉 꼿아버리는 이유
내가 부산에 신고를 700통 들어오게 한 이유가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깔끔해야 하는 사람들이 더럽게 굴어서 그런다.
예로들어 조국이 쓴 글에 "찌르긴 하되 비틀진 마라."라는 구절이 나온다.
그런데 이건 찌르는 것도 아니고 비트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저열하고 저급하고 수사기관이 수사기관 답지 못해서 더러워서다.
내가 존경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딸 때문에 눈이 돌아서 미친 짓을 하는 - 마치 그 자존심을 마지막까지 지키고 싶음 - 심지어 내 자존심 만큼 만은 건들지 마라는 구걸을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참... 그놈의 자존심이 무엇인지? 그건 자존심이 아니라 비열한거다. 참 불쌍한 존재인거다.
그러면 이런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처음부터 엄청나게 도덕적인 애였던 거고 심지어 안타까움 마져 느껴진다.
비열한 종자들이어. 당신들이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었던 것이고 그동안 많은 특권을 누렸던 것이었다.
안타까운 종자여. 전직 총장을 잘 봐라. 걔내들에게는 국민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나오지 않는다.
그런 조직문화를 깨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