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과 반지름을그려 놓은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원에서 더 본질적인 것은우리가중심과반지름으로 보아야 하고그 밖의 보이지 않는 중심각 등으로 이론의 여러 확장들을고려할 필요도 있고그런 식인데하여튼 원의 각 점보다더 본질을왜 우리는눈에 보이지 않는중심과반지름으로 결정하고 싶은 것일까
눈에 보이지 않으면없다?
하느님도 없다그런 생각이겠지만그것을이러한 과학적 사고의 접근이라며 해서과연우리는 부정할 수 있는가를먼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울리는종소리
종소리울리는어린이
만약에우리가원의 각 점이고동심원 퍼져 나가는 가운데우리를 원의 중심과반지름으로 이어준다면 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별지구별을그리고 있지 않나 그렇게 저 위에우리 앞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윤동주 시인의 원의 점에서오늘도 뜨고 지는 것처럼 보이나우리는 다시 한 점이 되어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적는다별 헤는 시인의별 헤는 밤을 이어 적는다
한강 선생님의노벨 문학상 수상을축하드리며우리 모두 축하하며제주 4.3의 시공간보다 더한윤동주 시인의 삶의 공간그 시공간까지우리 가곡 그네처럼그네에 다시 올라시공간의 담밖을또 뛰어 넘어 보듯보면서자라는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우리 들에 자라는모든 우리들을위하여 새로이다시선포하여외치는
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늘 알아 들으라고 말씀하신예수님의 표현을 인용하며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라고말씀하시는착한 목자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을 따라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에 반대하고통일에 역행하여 정책을 펼쳐오는 모든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은예수님을 믿는다고 살았든 아니든구원에서 탈락되어 지옥에 갔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과학의 언어인 수학에서 조차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사례
중심과 반지름을그려 놓은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원에서 더 본질적인 것은우리가중심과반지름으로 보아야 하고그 밖의 보이지 않는 중심각 등으로 이론의 여러 확장들을고려할 필요도 있고그런 식인데하여튼
원의 각 점보다더 본질을왜 우리는눈에 보이지 않는중심과반지름으로 결정하고 싶은 것일까
눈에 보이지 않으면없다?
하느님도 없다그런 생각이겠지만그것을이러한 과학적 사고의 접근이라며 해서과연우리는 부정할 수 있는가를먼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울리는종소리
종소리울리는어린이
만약에우리가원의 각 점이고동심원 퍼져 나가는 가운데우리를 원의 중심과반지름으로 이어준다면
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별지구별을그리고 있지 않나
그렇게 저 위에우리 앞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윤동주 시인의 원의 점에서오늘도 뜨고 지는 것처럼 보이나우리는 다시 한 점이 되어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적는다별 헤는 시인의별 헤는 밤을 이어 적는다
한강 선생님의노벨 문학상 수상을축하드리며우리 모두 축하하며제주 4.3의 시공간보다 더한윤동주 시인의 삶의 공간그 시공간까지우리 가곡 그네처럼그네에 다시 올라시공간의 담밖을또 뛰어 넘어 보듯보면서자라는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우리 들에 자라는모든 우리들을위하여
새로이다시선포하여외치는
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늘 알아 들으라고 말씀하신예수님의 표현을 인용하며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라고말씀하시는착한 목자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을 따라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에 반대하고통일에 역행하여 정책을 펼쳐오는 모든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은예수님을 믿는다고 살았든 아니든구원에서 탈락되어 지옥에 갔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