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 167 모 : 151 보다시피 양육자 둘 다 키가 작은 편입니다 아이는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왕이면 딸 아이가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여자 아이면 키가 작아도 살면서 크게 불편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요) 아들이 태어나서 그 때부터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아들 나이가 초등학생 2학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예상 키는 약 163 정도라고 하는 말을 듣고 솔직히 너무 충격적이었거든요.. 병원에서는 예상 키가 전부가 아니라고 시술? 수술? 도 고려해보라고 설명해주셨지만 심란한 마음은 여전합니다 다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희한테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우리 아들이지만 살면서 키 때문에 차별을 받지는 않을까 요 며칠 마음이 심란합니다.. 34271
예상 키가 너무 작은 아이..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 : 167
모 : 151
보다시피 양육자 둘 다 키가 작은 편입니다
아이는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왕이면 딸 아이가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여자 아이면 키가 작아도 살면서 크게 불편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요)
아들이 태어나서 그 때부터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아들 나이가 초등학생 2학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예상 키는 약 163 정도라고 하는 말을 듣고
솔직히 너무 충격적이었거든요..
병원에서는 예상 키가 전부가 아니라고 시술? 수술? 도
고려해보라고 설명해주셨지만 심란한 마음은 여전합니다
다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희한테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우리 아들이지만
살면서 키 때문에 차별을 받지는 않을까 요 며칠 마음이 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