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괴롭힘의 행태

ㅇㅇ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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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직장괴롭힘이 대두가 되듯이
직장괴롭힘이 대놓고 자행되는게 아니라
수동적 공격이라고 당하는 사람빼고는 악의가 주위사람들에겐 악의가 감지되지 않는 음흉하고 교묘하게 이뤄줘서 실제로 피해자들이 당한일을 하나하나 떼어놓고 보면 의미가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이뤄지는데 

양심과 도덕이 제로인 그냥 나이먹고 정신수준이 철없는 중학생 수준의 가해자들의 뇌속엔 이러한 특징을 기가막히게 잘 알고 있어 

이러한 행위를 처음당하는 입장에선 마치 지나가던 개가 갑자기 발에 오줌을 찔끔싸고 가듯이 잘려고 하는데 깜깜한 방안에 파리가 귓가에 맴돌듯이 당황하게 된다.

문제는 괴롭힌 사람은 양심과 도덕이 없어 죄책감이 없는 싸이코패스고 주변인은 왠만하면 이런 괴롭힘엔 방관자가 되거나 알아차려도 모른척하기 쉽다.
결국 증거가 없다면 끝까지 모르쇠로 뻔뻔하게 거짓말로 일관할 수도 있는것이다.
너무도 잔인하고 악한 악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