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싸움이 나니까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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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조금 겁이 나는게 지금 제가 수사의 방향을 아는거 같아요. 이거 한 사람 지금 무기징역이에요. 이 수사 작전 주동자가 무기징역 같아요.

이제 그 예로 들어드릴게요.

지금 어느 경찰 딸 A가 A관할에서 사고를 하나 터트릴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이 총경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하나 터지면 전직경찰서장 딸이 터지고 현직 경찰서장은 경찰이 서로 짜고 친 사건을 세상에 알려야 하거든요. 그러면 대서특필이 나거든요. 그걸 경찰청장이 발표하는 거에요.

이거 서면에서 지하상가에서 경찰 큰 소리로 욕 다하고 가라고 한게 지금 또 다른 방법으로 엮는게 들통난거에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한 사람은 가만히 있거든요. 아예 경찰관이 아무 말도 못해요. 경찰관들 안에서 신문 보고 있어야 하거든요.

경무관 딸 살해 무기징역
살해예비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실행한 총경 딸
경무관 딸 자살

그런데 중요한 건 저는 개입도 안해요. 그런데도 사고가 나거든요.

너네 작전 부리는거 한 사람이 알아낸거야. 그러다가 지금 그 딸들 죽고 있네.

그건 자존심이 아니고 너네 아빠들의 경찰작전에 서로 타지는거에요.

와... 이거 예상했는데 진짜네요.

자 왜 그런지 알려준다. 나는 시도도 안하고 있다. 그런데 니는 내가 꼬신걸로 되는거죠. 그러나 나는 안하죠. 그래서 니가 짜고 친게 들통나서 죽고 있다.

지금 이게 맞으면 너네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경찰관 대형사고친거다. 싸울려면 싸우자.

성매매 오피스텔녀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 그렇게 하고 가니까 사고가 났네. 그 사람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법앞에 평등해요? 거기서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돼?"그래요? 고성이 오고 난리가 나야해요? 처 웃고 있는 여자한테 성질을 내세요? 그러면 좋습니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다 처벌하세요. 이제 법 앞에 불평등해요? 참 가지가지 한다 새끼

잘들어. 지금 저 총경과 경무관 딸 다 처벌 받는 이유가 불기소 사건 여자도 처벌 대상이었던 거다. 이근대위 처벌 받으니까 어떻게 해요? 그 이근대위 추종자가 구제역 한테 가서 구제역이 처벌 받으니까 "제육 제육"하고 조롱하죠? 이근은 그날 가는데 구제역이 사건을 만든거다.
부산사건은 뭐냐면 여자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냥 경찰서에서 그냥 "없던걸로 하겠다."하는데 형사가 "아님 우리가 그러면뭐가 돼냐?"하고 고성을 지르는데 거기서 내가 눈이 다 돌았던 거다. 그런데 막상 진술 받으니 수사 중에 경찰관 고개도 못 쳐든다. 그 경찰이 10년전에 보여준 모습은 이 모습이고 이걸 아직도 못 잊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상하다. 하고 불기소 이유서 때봤는데. 그 부산지법에서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한거다. 내가 그러고 부산지검에서 글을 봤는데 눈 다 돌아서 눈 다 뒫집어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