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있던일임ㅋㅋ
뭐좀사러 밖에나갔다가 들어오는길이었음
어떤부부가 개를 데꾸나왔는데 목줄을 안한거임
앞에 서있던 여자가 개목줄 해달라고 했는데 그말을 조금 티껍게했음. 개목줄을 하고 다니셔야죠 이런식으로?
그니까 개주인 아저씨가 피해준거 없으니까 그냥가쇼라고 말함
여자가 관리실에 전화하겠다하면서 폰꺼내드니 아줌마가 말리면서 개를 안음
여자가 들은체도 안하고 전화했는데 안받았나봄.
여자가 사진 다 찍었다고함서 관리실에 말하고 과태료물줄 알아라 이런식으로 하니까 아저씨가 언성높이면서 마음대로 하라고 쌍욕함 어린년이 어쩌구저쩌구 ㅋㅋ
여자가 빡쳐가지고 어따대고 욕질하냐면서 같이 욕하면서 본격싸움남.
말렸어야 했는데 솔직히 끼어들 엄두가 안났음ㅜㅜ
지나가던 사람들이 말리기 시작하고 어떤 아저씨가 그래도 목줄은 하고 다니셨어야죠 좋게말하니까 잠깐 내려논거라고 그게그렇게 죄냐고 폭풍하소연함ㅋㅋㅋㅋ
그러니까 위에서 보고있던 주민들이 개목줄 하고다니라고 여기저기서 막 소리침ㅋㅋ
개주인부부 쪽팔렸는지 허둥지둥 개안고 들어가심 ㅋㅋ
대체 왜 목줄을 안하고 다니는지.. 잘못해놓고 뻔뻔스럽게굴고 너무 한심함
개는 귀엽게 생겼더만 쓸데없이 욕이나먹게 만들고..에휴
진짜 목줄은 기본인디 지킬건 지키고 다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