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벨 평화상 수상에 대한 입장

천주교의민단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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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전쟁 범죄에 대해먼저 인지하고 사죄하고 배상하는 것을 촉구하는 결의 없이핵폭탄 사용에 대해 반대하는 평화의 입장은늘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을명확히 전달하면서이러한 언급이 있엇는지를 알고 싶다는점을 분명히 합니다
전쟁 범죄들에 대한 사죄 없는그런 평화라는 이름의 노력은결코 가톨릭 교회의 기준을 충족하지는 않는 것이기때문입니다.

만약 그런 것이 없다면그런 평화의 노력은노벨 평화상을 받을 자격은없다는 것을분명히 하면서
핵전쟁 없는 세상을 위해서국가 간의 대립이 아닌평화의 협력의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일본 정부의 막가파식 재침략 의도가 담긴 할동그리고 국내에서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한 상황에서그 단체에 상을 준단는 것은인류 사회의 반감을 얻기에충분한 잘못된 수상이었다그러면 그 재단이라면그 재단이 기금을 마련해서조선인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기 위해한국을 방문하여 일을 진행한 적이 있는지는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없는 것 같은데이번 노벨 평화상은 잘못된 수여임을해당 단체는 그럴 경우 노벨 평화상 수상을반납할 것을우리 인류 사회는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 점을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