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건 [ 당신 ]이다.

Yong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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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여자나 네놈에게 호감품고 감정품고 좋아한다고 하겠지.니 겉껍질에 반하고 니 가진것에 반해서. 자랑질 하겠지.
난 다만 그 해결을 생각했고, 미래에 올 대비를 생각했어.그리고, 사랑할 방법을 찾았었고  
내가 사랑한건니가 아닌, 단 한사람인 [ 당신 ] 이었다.


미련같은거 남지 않아. 아주 오랫동안 앞으로도 혼자일테니까.
물론 어린애 내세워서 불쌍한척 동정심같은걸 얹고 싶지도 않고.한낱 한때 한줌의 아랫도리 쾌락 때문에 어떤 누구처럼 [ 아무나 와라 ] 이딴 마인드가지고사는 사람도 아니거든. 
난 남의 상황같은걸 이용해서 밟아 올라서고 싶지 않다.그게 친구를 만드는 방법이니까.



난, 너와는 다른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