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동생 때문에 미치겠다

쓰니2024.10.12
조회701
내 동생 지적장애인임.

보호작업장이라고 장애인들
시설겸 장애인들에게 소일거리
주는 곳인데 거기서 돈벌고 있음
자기가 번돈이라고 대책 없이 씀

경제관념 너무 없어서,
교육 시켰지만 그대로임

전에 동생이 하루만에
십만원 탕진 하고 왔는데
필요없는 물건들 잔득 사왔음

그래서 그 이후 부터 제가 돈관리 하고
초등학생들 용돈 주듯 생활하고 있음
꼭 필요 한거 아니면 못사게 하려고

돈 못쓰게 하면 뭐함
지 성인 이라고 지맘대로
여러번 폰 바꾸고 그럼

지금이 몇번째 인지 모르겠음
폰팔이가 장애인이라고 호구 잡고는
폰 바꾸게끔 하는거더라구요
장애인 상대로 폰 바꾸라고
이번에 폰 좋다고
끊임 없이 연락 했더라

바꾼 별루 지나지 않았고
알면서도 계속 꼬드기고
동생은 넘어가서 또 폰 바꾸고

개통 철회 하려고 따지려 갔는데
장애인 이더라도 성인 이잖아요
폰 바꾸는건 자유고 철회 안되요
라고 폰팔이가 나한테 욕하더라

뭐하는거냐고 따지고 신고 하래도
할게 없단다

갤럭시 24 샀다가
한달 안되서 퀀텀 뭐시기 바꾸질
않나...
퀀텀 뭐시기에서
또 플립6로 바꿨더라
얘가 폰때문에 진 빚만 해도 많음

위약금이다 뭐다 해서


아무리 교육 시켜봐도
지능이 낮아서 교육이 안되네
지 성인이라고 자꾸 폰 바꿔대는데
주기가 너무 짧고 폰팔이에게 호구 잡혀가지고 ㅡㅡ


경찰서에 가서 신고 할거 뭐 없냐고 하니
도와줄 부분이 없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