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

키다리아저씨2024.10.12
조회60



















 
태양 아래에서는 달을 볼 수 없고
빛이 있는 곳에서는 별을 볼 수 없듯이. 
 
좋은 마음이 없으면
좋은 게 보이지 않고
선한 마음이 없으면
따뜻함을 느낄 수 없어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선에서만 머물고
보이는 것만 느껴서 
 
수많은 아름다움과
셀 수 없이 행복한 순간을 놓치고
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어제를 버텨낸 오늘의 대견한 나와
출근길에 뜨는 해의 아름다움
그런저런 점심을 애써 챙겨 먹는 나와
퇴근 후에 바라본 노을의 따스함
그런 하루에서 문득 찾아오는 행복들을.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사는 건 아닐까요.
너무 힘든 것들만 느끼고 있는 건 아닐까요. 
 
매일이 아름다운 것 투성이인 세상.
해질녘 보랏빛의 낭만적인 하늘과
하늘을 붉게 만드는 노을,
밤이 되면 수놓아지는 하늘의 별과 새초롬한 달까지. 
 
세상은 보기 나름이에요. 
 
그러니 한없이 예쁜 당신.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별과 같은
달과 같은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소문을 퍼트리는 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