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너무 좋은데 고백했을때 안 받아줄까봐 무서워
주변 친구들이 1학기에는 서로 좋아한다고 했는데
2학기가 되니까 비밀연애인지 물어보고
사귀는지 사실대로 말하라 하는데
아직 짝사랑중...
나는 짝남이랑 사귀는거 좋긴한데 중학교도 아직
안가서 졸업하면 고백할까 고민...
짝남이랑 나는 부모님이 사귀는거 반대하는 분위기야..
짝남은 아빠가 해외에 있고 가끔 한국으로 오는것 같아
게다가 짝남 엄마 엄격하신듯 톡 주고 받을려해도
학교에서 집오면 거의 항상 공부해야된다네...
공부중에 톡 오면 혼난다그 해서 톡 보내기도 미안해...
학교에서 짝남이 키 작다고 놀리고 머리 토닥하고
볼 찌르고 뒤에서 가끔 안았고 내가 싫어하는 애 때문에
기분나빠하면 괜찮냐고 물어보고
내가 손에 거슬거리는거 있으면 살을 뜯는데 그거
하지말라고 하면서 내 손 만지니까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어떨때는
다른여자에 한테 가서 수다떨고
있기도 해서 긴가민가 해
고백할까, 말까...?
친구들이 사귀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사귀는거 였으면 좋겠다
주변 친구들이 1학기에는 서로 좋아한다고 했는데
2학기가 되니까 비밀연애인지 물어보고
사귀는지 사실대로 말하라 하는데
아직 짝사랑중...
나는 짝남이랑 사귀는거 좋긴한데 중학교도 아직
안가서 졸업하면 고백할까 고민...
짝남이랑 나는 부모님이 사귀는거 반대하는 분위기야..
짝남은 아빠가 해외에 있고 가끔 한국으로 오는것 같아
게다가 짝남 엄마 엄격하신듯 톡 주고 받을려해도
학교에서 집오면 거의 항상 공부해야된다네...
공부중에 톡 오면 혼난다그 해서 톡 보내기도 미안해...
학교에서 짝남이 키 작다고 놀리고 머리 토닥하고
볼 찌르고 뒤에서 가끔 안았고 내가 싫어하는 애 때문에
기분나빠하면 괜찮냐고 물어보고
내가 손에 거슬거리는거 있으면 살을 뜯는데 그거
하지말라고 하면서 내 손 만지니까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어떨때는
다른여자에 한테 가서 수다떨고
있기도 해서 긴가민가 해
고백할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