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토스증권이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김규빈 제품총괄(Head of Product)이 새 대표 자리에 앉았다. 10일 토스증권은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김규빈 제품총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토스증권은 "이번 인사는 토스증권의 투자 플랫폼으로서의 영향력 강화 및 서비스 확장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1989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김 신임 대표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전자컴퓨터 공학부를 졸업한 뒤 지난 2012년 모바일 선물 서비스 '나노조'를 창업했다.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 사임… 김규빈 신임 대표 선임
10일 토스증권은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김규빈 제품총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토스증권은 "이번 인사는 토스증권의 투자 플랫폼으로서의 영향력 강화 및 서비스 확장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1989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김 신임 대표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전자컴퓨터 공학부를 졸업한 뒤 지난 2012년 모바일 선물 서비스 '나노조'를 창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