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이 투자플랫폼으로서 토스증권 영향력 강화를 위해 30대 컴퓨터공학과 전공자 대표이사를 앉혔다. 토스증권은 10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규빈 제품총괄(Head of Product)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989년생으로 이번 토스증권 대표이사로 선임돼 국내 최연소 증권사 수장이 됐다. 사임한 1980년생 김승연 전 대표보다도 젊다.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선임… 투자 플랫폼 영향력 강화 전략
토스증권은 10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규빈 제품총괄(Head of Product)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989년생으로 이번 토스증권 대표이사로 선임돼 국내 최연소 증권사 수장이 됐다. 사임한 1980년생 김승연 전 대표보다도 젊다.